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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두정갑 내부에 받쳐입는걸 '내갑의'라고 하는데, 자료 찾아봐도 보이는게 거의 없더라.
유물이 있는지도 잘 모르겠는데, 내가 알고싶은건 이 내갑의가 어찌 생긴놈인지 좀 알고싶다.

2-1.'비갑'이 손등부터 팔목까지(손목아님) 감싸서 보호하는 부분으로 알고있는데,
고정방식이 팔에 둘어서 끈으로 묶어 고정을 했던건지, 아니면 별개로 다른 고정방법이 있던건지 궁금하다.
왜 궁금하냐면, 활 뿐 아니라 칼도 쓰고 창도쏘고 했을건데, 고정이 잘 안되면 휘두르다 날라가는게 아닌가?

2-2.옛 그림을 보면, 비갑에 두정이 박혀있던데, 비갑에 내부도 두정갑과 같이 찰피나 찰갑이 들어있었을지 아니면 단순한 장식이였을지 궁금하다.
손이나 팔이 부상률이 가장 크다고 아랫글에서 말한거에 동의하는데, 그렇다면 선조들이 바보도 아니였을거고 뭔가 넣었을건데, 단순 뇌피셜로 넘어가기에는....유노?

짤은 내가 낙서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