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 애들도 무겁다고 안차다가 다키아 원정 때 롬파이아에 썰리고 나서야 차던 걸 말이지.
당장 플레이트아머도 마상용 그리브 아니면 존나 얇음
내 다리를 썰려는 놈이 있으면 그보다 먼저 손목이나 모가지를 썰수 있으니까.
오히려 보병들이 정강이 보호대 차던 그리스 로마가 특이해 보이더라. 로마도 말기 땐 잘 안 찼던 것 같고
로마 애들도 무겁다고 안차다가 다키아 원정 때 롬파이아에 썰리고 나서야 차던 걸 말이지.
당장 플레이트아머도 마상용 그리브 아니면 존나 얇음
내 다리를 썰려는 놈이 있으면 그보다 먼저 손목이나 모가지를 썰수 있으니까.
오히려 보병들이 정강이 보호대 차던 그리스 로마가 특이해 보이더라. 로마도 말기 땐 잘 안 찼던 것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