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 중기 때 많이 쓰인 그레이트 헬름은 저렇게 투구 내피 역할하는 천 모자를 따로 썼던데, 중세 말 부르고넷이나 아멧 같은 투구 쓰면서도 저런 모자 안에 썼음?아니면 그냥 투구 내부에 내피를 덧대서 일체형으로 만들었음?
관리 생각하면 따로 떼지 않을까?
군대 방탄헬멧처럼 해놓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