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 아니야
아래짤 두정갑에도 나오지만 적을 향해 전진해야할때는 하체를 다는 아니더라도 어느정도 보호해줄 수 있도록 갑찰이나 사슬로 가렸어
훈련때 무겁다고 갑옷에 있는 갑찰 뺐다가 왕이 보고 극대노한 기록도 남아있는데 이상한 소리 하지 마쇼
여진족이 갑옷 안입어서 운운하는데 갑옷이 무기 막으려고 있는거지 갑옷 막으려고 있는줄아나?
물론 무릎아래쪽은 상대적으로 취약하고, 갑옷에 따라서는 허벅지까지만 간신히 가린것들도 적진않지만
그렇게 치면 얘네는 몸통이랑 허벅지 빼면 방어에 손 놓은거냐? 그건 아니잖아
승마하고 있는 게 아닌 한 무릎 아래로 공격받는 게 빈번하진 않지
갑찰뺐다 X
무겁다고 아예 징만 박은 가라용 갑옷을 만들었다 O
두정갑갑찰이 방탄복 플레이트처럼 쉽게 넣었다 뺐다 할 수 있는 물건이 아님
두번째 사진은 어디에 있는 두정갑인가요?
아마 러시아에서 소장한 유물일 거임
러시아 표트르대제 박물관
감사합니다.
어쩌다 조선 물건이 러시아 까지 간거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