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오기전에 제목보고 뜬금없이 뭔소린가 할건데, 경운박물관에 전시되어있는 갑주의 문양중 여의주를 하나 그렸음.하나 그리고 다시보니 여러색조합이 있던데,바느질한거처럼 그리려면 쌩 노가다.여러개 그려야되는건가.용도 두종류가 있더라.
와 철편에도 무양이 있네 엄청 화려하다 ㄷㄷㄷ 의장용인가? 너무 멋지다
동으로 된 갑찰에 옻을 바른건데, 의장용인지 아닌지 모르겠음.
옷깃은 가죽인건가
목부분은 가죽으로 마무리하는데, 왠만한 두정갑은 다 비슷하게 마무리하는거 같음.
아 갑찰 가죽이 아니라 동이었음? ㄷㄷ
같이 전시된 투구를 보니 별운검 혹은 금군별장 정도가 착용했을 것으로 예상되네요
감사합니다 선생니
ㅁ
갑옷이름은 단동갑 빼먹어서 뎨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