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것으로 소개되어있는 갑상과 비갑은 암만봐도 청나라것이 맞음.
이유는 갑옷에 사용된 커다란 용문임.
게다가 사조룡 /발톱이 네개인데,
조선은 오조룡 쓰는걸로 앎.
조선도 갑옷의 원단으로 용문을 썻는지는 잘 몰라서 확실하게 말 할 수가 없다. 썻다고 하면 왕 행행시나 행사시 자주 동원되었던 훈련도감에서 사용하지 않았을까하는 나 개인의 생각이 있을 뿐.
+ 마지막에 여반장군 갑주를 보면 목가리개나 갑주의 형태가 상하분리형인점을 보고 '저거 청나라꺼 아닌가'라고 생각을 한적이 있었는데, 팔부위 전체를 갑찰을 엮어 만든 비갑이 명나라의 것과 같은것을 보아, 명나라와 청나라의 영향을 받은게 아닌가 해.
상상인데, 아무래도 명나라와는 군사적교류가 있었겠으나, 기록상에만 없지 개인적으로 주고받은 것들이 있거나,
노획품의 사용등이 있지 않았을까 하는 추측도 하고있어.
'아 싀바 좋은게 좋은건데 걍 갖다 쓰지 뭘 버리는겨'나
'다 살려고 하는짓인데 못할게 뭐있는감' 같은거.
이유는 갑옷에 사용된 커다란 용문임.
게다가 사조룡 /발톱이 네개인데,
조선은 오조룡 쓰는걸로 앎.
조선도 갑옷의 원단으로 용문을 썻는지는 잘 몰라서 확실하게 말 할 수가 없다. 썻다고 하면 왕 행행시나 행사시 자주 동원되었던 훈련도감에서 사용하지 않았을까하는 나 개인의 생각이 있을 뿐.
+ 마지막에 여반장군 갑주를 보면 목가리개나 갑주의 형태가 상하분리형인점을 보고 '저거 청나라꺼 아닌가'라고 생각을 한적이 있었는데, 팔부위 전체를 갑찰을 엮어 만든 비갑이 명나라의 것과 같은것을 보아, 명나라와 청나라의 영향을 받은게 아닌가 해.
상상인데, 아무래도 명나라와는 군사적교류가 있었겠으나, 기록상에만 없지 개인적으로 주고받은 것들이 있거나,
노획품의 사용등이 있지 않았을까 하는 추측도 하고있어.
'아 싀바 좋은게 좋은건데 걍 갖다 쓰지 뭘 버리는겨'나
'다 살려고 하는짓인데 못할게 뭐있는감' 같은거.
맞음 장군들 투구나 갑옷 유물만 봐도 청나라 양식이 많지
글쓰다보니 실수한게, 청나라도 명나라 비갑은 쓴거같네. 중국쪽은 잘 모르니까 걸러듣길 바라오.
청도 비갑 썼다
감사
여반 비갑은 팔 부위 전체를 다 덮는 길이는 아니었음. 갑주 상의는 상하분리치고 꽤 긴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