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론(짧게)-
두정갑 좋아.
많이 발전해서 '문학'의 범위에서 벗어나 '취미' 나아가 '문화'로서 발전했으면 함.
경운박물관에서 갑옷전시회가 열렸는데, 전시된 갑주중에 단동갑이라고 하는 갑주가 있었음. (갑옷과 투구 세트)
단동갑에는 여의문들이 조합된 4개의 색배열 종류를 가진 여의두문과 2종류의 용문양이 교차배열되어있는 무늬의 단 '용문갑사'를 사용하여 만들어졌음.
단동갑의 여의두문을 간단하게 관찰함.
전통문양 부분은 어려워.
본론 (사진순서 설명하면서) -
사진1~7 : 경기여고 경운박물관에서 2020.12~2021.02 까지 <조선의 군사복식 구국의 얼을 담다> 갑옷전시회가 있음. 2월 말까지라고 함.
단동갑/Brass Studded Armor Lined with Metal Plates
18세기 초반
재질 / 촌망단 능문면 가죽 금속
경인미술관 소장
옻칠한 적동갑찰을 두정으로 고정한 단갑이다.
동찰의 크기는 부위에 따라 차이를 보인다.
양 어깨에는 용 모양의 견철장식이 달렸다.
갑옷의 형태는 둥근깃에 가죽으로 가선을 둘렀으며 앞 중심에서 여미는 합임 형태이다. 무가 달려있으며 양옆과 등솔 하단에 트임이 있다. 하단트임 부분이 많이 상한 모습을 미루어 말을 타는 장수가 입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경운박물관 조선의군사복식 도록 P22
경운박물관에게 하루에 한번씩 감사기도 올리고있음.
도록 보내주셧음.
평소 논문만 보다가 도록받으니 좋아죽음.
글쓴이는 군머라 휴가통제라서 전시회 못갔음.(x팔 코로나)
도록내용처럼 내부갑찰은 적동에 옻칠이 되어있음.
다만, 두정의 배열은 다른 두정갑과 상이함.
대부분의 갑주유물에서 갑찰의 두정배열은 가로방향으로 되어있으나, 단동갑의 두정배열은 가로로 되어있음.
또한, 단동갑 적동갑찰에는 양각으로 다양한 보문이 표현되어있음.
사진8
단동갑은 외부에서도 그 특징이 잘 드러나있는데,
용문갑사를 활용하여 만들어졌다는것.
다른 갑옷들과 비교하였을때 보다 화려함.
여의두문과 용문이 교차배열되어있는데, 여기서 여의두문에 대하여 관찰함.
사진9~11
여의주, 운문등 전통문양인데 잘모름. 검색했더니 나오는 문양중 갑옷의 여의두문과 비슷한것을들 발견함.
이를 통하여 추측하는바 여러가지 문양을 조합하여 장식하며, 해당 문양들에는 일종의 주술적인 의미가 부여되지 않았는가임.
사진12
핸드폰에 테블릿을 연결하여 여의두문 한종류를 그려봄.
해당그림을 그리기 전에는 아무생각 없었는데,
그려보고나서 위에 문양들을 찾아보게됨.
문양에 대해서는 나보다 더 잘아는 사람 많을거라고 생각됨.
뭔가 의미가 있겄지.
사진13~14
여의두문 문양 비교작업과정.
이후 내용 없음.
아직 관찰중.
두정갑 좋아.
많이 발전해서 '문학'의 범위에서 벗어나 '취미' 나아가 '문화'로서 발전했으면 함.
경운박물관에서 갑옷전시회가 열렸는데, 전시된 갑주중에 단동갑이라고 하는 갑주가 있었음. (갑옷과 투구 세트)
단동갑에는 여의문들이 조합된 4개의 색배열 종류를 가진 여의두문과 2종류의 용문양이 교차배열되어있는 무늬의 단 '용문갑사'를 사용하여 만들어졌음.
단동갑의 여의두문을 간단하게 관찰함.
전통문양 부분은 어려워.
본론 (사진순서 설명하면서) -
사진1~7 : 경기여고 경운박물관에서 2020.12~2021.02 까지 <조선의 군사복식 구국의 얼을 담다> 갑옷전시회가 있음. 2월 말까지라고 함.
단동갑/Brass Studded Armor Lined with Metal Plates
18세기 초반
재질 / 촌망단 능문면 가죽 금속
경인미술관 소장
옻칠한 적동갑찰을 두정으로 고정한 단갑이다.
동찰의 크기는 부위에 따라 차이를 보인다.
양 어깨에는 용 모양의 견철장식이 달렸다.
갑옷의 형태는 둥근깃에 가죽으로 가선을 둘렀으며 앞 중심에서 여미는 합임 형태이다. 무가 달려있으며 양옆과 등솔 하단에 트임이 있다. 하단트임 부분이 많이 상한 모습을 미루어 말을 타는 장수가 입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경운박물관 조선의군사복식 도록 P22
경운박물관에게 하루에 한번씩 감사기도 올리고있음.
도록 보내주셧음.
평소 논문만 보다가 도록받으니 좋아죽음.
글쓴이는 군머라 휴가통제라서 전시회 못갔음.(x팔 코로나)
도록내용처럼 내부갑찰은 적동에 옻칠이 되어있음.
다만, 두정의 배열은 다른 두정갑과 상이함.
대부분의 갑주유물에서 갑찰의 두정배열은 가로방향으로 되어있으나, 단동갑의 두정배열은 가로로 되어있음.
또한, 단동갑 적동갑찰에는 양각으로 다양한 보문이 표현되어있음.
사진8
단동갑은 외부에서도 그 특징이 잘 드러나있는데,
용문갑사를 활용하여 만들어졌다는것.
다른 갑옷들과 비교하였을때 보다 화려함.
여의두문과 용문이 교차배열되어있는데, 여기서 여의두문에 대하여 관찰함.
사진9~11
여의주, 운문등 전통문양인데 잘모름. 검색했더니 나오는 문양중 갑옷의 여의두문과 비슷한것을들 발견함.
이를 통하여 추측하는바 여러가지 문양을 조합하여 장식하며, 해당 문양들에는 일종의 주술적인 의미가 부여되지 않았는가임.
사진12
핸드폰에 테블릿을 연결하여 여의두문 한종류를 그려봄.
해당그림을 그리기 전에는 아무생각 없었는데,
그려보고나서 위에 문양들을 찾아보게됨.
문양에 대해서는 나보다 더 잘아는 사람 많을거라고 생각됨.
뭔가 의미가 있겄지.
사진13~14
여의두문 문양 비교작업과정.
이후 내용 없음.
아직 관찰중.
글 작성중 한번 날려먹어서 안쓰려다가 꾹 참고 다시 작성함.
사진1~7은 경운박물관 페이스북에서 공개된 사진임.
2, 3번째 댓글은 그냥 지우는게 좋을것 같노
촌망단 : 마디 촌 / 이무기 망 / 비단 단
능문면 : 비단 능 / 무늬 문 / 솜 면
저런 디테일 좋네
궁금했는데 저걸 단동갑이라 하는구만
나 여기 갈까했는데 ㅋㅋㅋ
가보고 싶기는함
2월 말까지니까 기회되면 꼭 가보는거 추천. 그 외에도 국립고궁박물관에서도 군사관련 유물전시회가 있음.
갔다오면 짤좀 풀어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