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분이 말한 2002년 즈음 한러 공동조사 했던 사진
중국 갑옷이맞다면 잘못조사한거냐고 하시는데
그럴 가능성이 높다고 봐요
이 조사단은 이때 조선 단피갑을 일본갑으로 분류했었거든요.,.
그리고 중국갑옷으로 추정되는 갑상과 한세트로 보이는 투구도 같은곳에 있더군요
세트모습
명후기 갑옷
투구는 개철부분만 봐도 조선에선 거의 안쓰이던 양식이죠
글고 우리나라 조차 제대로 분류가 안되는게 많은데 해외들은 어떻겠음
아직도 조선 투구를 영어로 중국투구라고 소개하는 곳들도 많으니
+ 간주형 투구의 복발 부위랑 드림형태를 보면 명나라임을 알 수 있는 부분으로 보입니다. 해외에서 조선시대 각궁을 중국유물로 기록하는경우도 허다하니, 아무래고 해외표기가 잘못된 유물들도 많이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렇죠.. 영어권 사이트들 가면 조선 투구가 중국투구로 나와있는 경우가 종종 보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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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갑옷도 그런 사례가 아닌가 생각함
이건 진짜 좀 정확히 알아봐야 될 것 같다;
ㅅㅋㅋ 누가봐도 중국갑옷인데 나 예전에 해외서 korea armor라고 적힌거 봤음!!!이러고 계속 우기는거같네 해외에서 잘못적은거라고는 생각 못하냐
잘 못 적었을 수도 있겠지? 누가 뭐라냐? 누가 봐도가 아니라 정확한 정보 필요하다고
나도 정확한 정보 나오면 좋겠음 문화재연구소에 물어보고 싶다..
그냥 중국갑옷인데 이게 논쟁거리나됨?
논쟁이랄것 까지야..
근철도 보통 조선은 4개 이상이던데 이건 앞 뒤만 있는 듯?
근철 2개짜리도 많고 4개짜리도 보임 다른 갤러가 올린 조선 단동갑과 세트인 투구는 근철이 8개던데 다양하게 있는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