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쪽 갑옷은 얼굴까지 왼전히 가려버리는 갑옷이 많이 보이는데 조선이나 옛날 중국 쪽에선 그런게 왜 많이 안보이는거야? 드라마나 영화에 고증오류 같은거야?

보면 일본 장수가 얼굴 까지 가리는 갑옷 입고왔다거나 하는 이야기가 있는걸 보면 얼굴 까지 갑옷으로 가려버리는 아이디어가 없었던건 아니았던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