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단동갑은 무가 있어서 독일 라이프치히 박물관에 있는 갑주랑 비교하면 좀 더 곡선이 살아있는 느낌이 강해서 이쁜데, 재료가 더 많이 들어가서 재료가 덜 들어가는 라이프치히 박물관꺼를 참고해서 만들어볼려고.촌망단능문면갑주 벌써부터 침 고인다.그런데, 광대에 대한 자료를 찾는게 힘들더라.
꼭 광대 쓴 건 아니잖아
전대만 매기에는 허전해보여서 그거도 만들어볼라고. 만들기에 그닥 어려워보이는 것도 아니라서. 옛그림들을 보면 광대 위에 세조띠를 같이 묶던데 그게 괜찮아보이더라.
그냥 비단전대만 둘렀거니 혹은 포백대 위에 전대둘렀거나 둘중 암거나해도 괜찮을듯
만들고싶은데 정확한 자료를 못찾겠다. 걍 눈대중으로 만들어야 되나 싶음.
금군들 그림만 봐도 전대만 두른것도있고 포백대위에 쓴것도 있고 다양함 비단전대는 그나마 유물이 좀 남아있지만 포백대 유물은 거의 없는듯함 사진을 어떤 갤러가 올려줘서 봤는데 세로 24.2 가로124 사진은 밑쪽에 좀 내려다보면 포백대글에 있을것임
감사합니다. 참고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