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틈새를 비집고 들어갈만한 찌르기가 나오는 상황이 단검 레슬링이면 모를까 잘 없지 않나? 물론 서양 갑옷은 그런것도 염두에 두긴 했는데 그건 그쪽이 유독 갑옷 한벌 한벌 신경 많이 쓴 케이스라..
그래서 정지장군 유물처럼 겹쳐지게 입는 것도 있음. 근데 저 가운데 틈 노리고 칼질할 수 있는 능력치면 그냥 얼굴/눈/목 노리는 게 나을듯.
두정갑 같은것도 비슷함?
두정갑은 가운데에 갑찰이 삐져나와있어서 겉으로는 안보이지만 내부로는 가운데 틈을 막을 수 있어.
아닌것들도 있고.
오 개신기하네 첨암
저기 노릴 시간에 다른 방어 안되고 면적 넓은 곳을 노리는게 더 빠르지 않음?
저기 노리느니 상대적으로 면적넓은 얼굴이나 겨드랑이 사타구니 같은데 쑤심
상대적으로 취약한 부분이 맞긴 하지만 윗댓들 말대로 저기 노리고 공격하기가 굉장히 힘들긴 함 몸통 정중앙은 그냥 팔만 휘젓고 있어도 정확하게 공격하기 힘든 마당이라
저 틈새를 비집고 들어갈만한 찌르기가 나오는 상황이 단검 레슬링이면 모를까 잘 없지 않나? 물론 서양 갑옷은 그런것도 염두에 두긴 했는데 그건 그쪽이 유독 갑옷 한벌 한벌 신경 많이 쓴 케이스라..
그래서 정지장군 유물처럼 겹쳐지게 입는 것도 있음. 근데 저 가운데 틈 노리고 칼질할 수 있는 능력치면 그냥 얼굴/눈/목 노리는 게 나을듯.
두정갑 같은것도 비슷함?
두정갑은 가운데에 갑찰이 삐져나와있어서 겉으로는 안보이지만 내부로는 가운데 틈을 막을 수 있어.
아닌것들도 있고.
오 개신기하네 첨암
저기 노릴 시간에 다른 방어 안되고 면적 넓은 곳을 노리는게 더 빠르지 않음?
저기 노리느니 상대적으로 면적넓은 얼굴이나 겨드랑이 사타구니 같은데 쑤심
상대적으로 취약한 부분이 맞긴 하지만 윗댓들 말대로 저기 노리고 공격하기가 굉장히 힘들긴 함 몸통 정중앙은 그냥 팔만 휘젓고 있어도 정확하게 공격하기 힘든 마당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