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구쓰개 겉은 검은색 공단이며 안은 청색 명주로 하고 솜을 두었다. 투구쓰개 겉은 검은색 공단이며 안은 청색 공단으로 하였으며 속에는 솜을 충전하였다 둘다 왕실쪽에서 쓴듯 밑글보니 생각나서 올려봄
예전에는 저 투구쓰개도 내피인줄 알고 위에 구멍 뚫린건 뭐 상투 때문에 뚫어놓은줄 알았음.
쓰개가 결국 안에 쓰는 거 아님? 상투 때운에 맞는 거 같은데
여름에는 재질을 좀 달리했을 수도 있을 듯
ㅈㄴ 덥겠는데
내피 보면서 생각했는데 저거 모자 대신 써도 괜춘할 듯?
ㅅㅂ
그냥 모잔줄 알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