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 로리카나 판금갑옷들은 보면
장구류의 느낌이 강하게 드는데
두정갑은 말 그대로 의복에 방어력을 추가한 느낌이 든다..
그냥 내 개인 적인 느낌은 그렇고 혹시나 다른 사람들도 그렇게 느끼는지 궁금해서 글 써봄..
겉감이 천이고 도포 비슷한 모양이라 더 그렇게 느끼나봐..
그렇다고 뭐가 더 낫네 어쩌네 vs구도 원하는건 아니니 오해는 말고..
그러고보니 갬비슨도 의복처럼 보이는 갑옷이긴 하네?
재질 보면 이 쪽이야 말로 방어성능 추가 한 의복에 더 가깝겠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