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 로리카나 판금갑옷들은 보면
장구류의 느낌이 강하게 드는데
두정갑은 말 그대로 의복에 방어력을 추가한 느낌이 든다..
그냥 내 개인 적인 느낌은 그렇고 혹시나 다른 사람들도 그렇게 느끼는지 궁금해서 글 써봄..
겉감이 천이고 도포 비슷한 모양이라 더 그렇게 느끼나봐..
그렇다고 뭐가 더 낫네 어쩌네 vs구도 원하는건 아니니 오해는 말고..
그러고보니 갬비슨도 의복처럼 보이는 갑옷이긴 하네?
재질 보면 이 쪽이야 말로 방어성능 추가 한 의복에 더 가깝겠군..
장구류의 느낌이 강하게 드는데
두정갑은 말 그대로 의복에 방어력을 추가한 느낌이 든다..
그냥 내 개인 적인 느낌은 그렇고 혹시나 다른 사람들도 그렇게 느끼는지 궁금해서 글 써봄..
겉감이 천이고 도포 비슷한 모양이라 더 그렇게 느끼나봐..
그렇다고 뭐가 더 낫네 어쩌네 vs구도 원하는건 아니니 오해는 말고..
그러고보니 갬비슨도 의복처럼 보이는 갑옷이긴 하네?
재질 보면 이 쪽이야 말로 방어성능 추가 한 의복에 더 가깝겠군..
만약에 인스타그램 한다면 #hatanga 라고 검색해봐. 서양 브리간딘 나오는데 이쁘더라.
오, 그래? ㄱㅅㄱㅅ 나중에 찾아 봄..
겉으로 보면 갑옷같진 않지 두정갑 겉면이 면직물이 많아서 글고 판금갑에는 못미치지만 훨씬 저렴하게 비슷한 수준 방어력을 낼수있는 장점이있음
판금 제외하면 거의 하이엔드인 듯..
동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