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운박물관에서 나온 적색 단동갑 말인데 어디서 나온거야? 발굴 되었을리는 없을 것 같은데, 누가 기증한거나 아니면 해외에서 회수해 온거? 분명 몇 년 전만 하더라도 코빼기도 안 보이던 녀석인데 어디서 이쁘게 등장한건지 궁금하네.


전자면 아직 가문 소유 갑주 같은거 미공개로 고이 모셔둔게 있다고 아는데 그 중 하나가 나온건가? 또 후자면 어느 나라에서 회수한거? 둘 다 아니라면 뭐 문화재 창고 같은 곳에 있던게 이제야 공개 된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