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운박물관에서 나온 적색 단동갑 말인데 어디서 나온거야? 발굴 되었을리는 없을 것 같은데, 누가 기증한거나 아니면 해외에서 회수해 온거? 분명 몇 년 전만 하더라도 코빼기도 안 보이던 녀석인데 어디서 이쁘게 등장한건지 궁금하네.
전자면 아직 가문 소유 갑주 같은거 미공개로 고이 모셔둔게 있다고 아는데 그 중 하나가 나온건가? 또 후자면 어느 나라에서 회수한거? 둘 다 아니라면 뭐 문화재 창고 같은 곳에 있던게 이제야 공개 된 건가?
이번 경운박물관에서 나온 적색 단동갑 말인데 어디서 나온거야? 발굴 되었을리는 없을 것 같은데, 누가 기증한거나 아니면 해외에서 회수해 온거? 분명 몇 년 전만 하더라도 코빼기도 안 보이던 녀석인데 어디서 이쁘게 등장한건지 궁금하네.
전자면 아직 가문 소유 갑주 같은거 미공개로 고이 모셔둔게 있다고 아는데 그 중 하나가 나온건가? 또 후자면 어느 나라에서 회수한거? 둘 다 아니라면 뭐 문화재 창고 같은 곳에 있던게 이제야 공개 된 건가?
저 경운박물관것은 이번말고도 몇년전 전시할때도 나왔던거임 저 단갑 이랑 유사한 패턴 갑옷은 해외엔 여러개있고 이미 과거에도 꽤 올라온적이 많음
원래 있던거라고? 와씨 겁나 갑옷 찾아다니면서도 역시 놓치는게 있네; 해외에 여러개 있다는건 뭘 말하는거야? 러샤쪽 말고도 같은 문양 유물이 더 있어?
밑에 갤러가 금군갑옷 올린거에도 비슷한거 있고 다른것도 사진 좀 올려줄까
ㅇㅇ그래주면 고맙
사진 올려놨으니 보셈
방금 봤음. 고마웡!
나도 글쓴이랑 똑같은 생각 했는데, 밑에 문단의 전자가 맞아. 나는 아직 공개되지 않는 갑주가 많이 있을것이라고 생각하고있어.
해외, 특히 북한이나 일본에 있는건 어쩔 수 없다해도 국내 가문에서 소장한건 사진만이라도 좀 허용해 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