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보니 열풍기랑 톱질몇번으로 pvc파이프로 활도 만들던데 열풍기질만 좀 해주면 평면가공 곡면가공 간단하고 구멍뚫기도 쉽고 가벼우니 찰갑이나 두정갑으로 써먹기 딱좋은 소재인듯. 락카로 도색하면되고
댓글 4
코스프레로 pvc쓰느니 차라리 안하고 식양갑을 하는게 좋겠음. 포멕스도 마찬가지.
0o(106.101)2021-02-01 17:36
답글
독일 라이프치히 갑주 만들려고 일단 패턴까지 다 만들어뒀는데, 두정이 앞뒤로 200개 잡고 투구까지 생각해서 단면리벳300개 알리에서 3~4만원인데,
프린팅업체로 원단 프린팅해서 하려면 1마에 1만4천원 갑주 한벌치에 8마인가? 거기에 안감이랑 속지 넣으려면 기본적으로 깨지는 재료비가 있는데,
0o(106.101)2021-02-01 17:39
답글
피찰을 넣으려하니 얇은가죽 세장씩 겹쳐서 피갑찰을 한다고 하면 들어가는거만 상당해서 생각조차 못하고있음. 거기에 피갑찰 넣으려면 단면리벳에서 양면리벳으로 재료를 바꿔야되더라.
코스프레로 pvc쓰느니 차라리 안하고 식양갑을 하는게 좋겠음. 포멕스도 마찬가지.
독일 라이프치히 갑주 만들려고 일단 패턴까지 다 만들어뒀는데, 두정이 앞뒤로 200개 잡고 투구까지 생각해서 단면리벳300개 알리에서 3~4만원인데, 프린팅업체로 원단 프린팅해서 하려면 1마에 1만4천원 갑주 한벌치에 8마인가? 거기에 안감이랑 속지 넣으려면 기본적으로 깨지는 재료비가 있는데,
피찰을 넣으려하니 얇은가죽 세장씩 겹쳐서 피갑찰을 한다고 하면 들어가는거만 상당해서 생각조차 못하고있음. 거기에 피갑찰 넣으려면 단면리벳에서 양면리벳으로 재료를 바꿔야되더라.
고민중인데, 명확한 썸띵이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