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설을 제시.
<독일 라이프치히 박물관 갑옷과 투구가 세트가 맞는가>
의문점.
-내가 알기로 보통 갑주는 같은 원단을 사용함.
그러나 라이프치히 박물관(이하 박물관 생략)은 갑옷과 투구가 같은 원단을 사용하지 않음.
-그림등을 보면 갑주와 투구가 다른 경우도 있는것을 알고있음.
-보편적인 것을 말하는것인데, 예의를 중시하던 시대에
"야 너 왜 투구랑 갑옷이 짝짝이냐?"같은 모습이 상상됨.
라이프치히 갑주가 해외로 반출되는 과정에서
섞였지 않았을까 함.
-당시 화기의 발전과 군대의 재편등으로 인하여 갑주의 필요유무?가 사라졌고, 그와 더불어 해외에서 갑옷들을 사들였고, 국내에서도 팔아버렸고.
-그렇기 때문에 여러 갑주들이 팔려나갔을것이고, 그 과정에서 투구와 갑옷들이 섞였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있는가임.
경운박물관 단동갑의 경우.
- 라이프치히, 표트르대제 갑주와 같은 문양의 금사장화단을 사용한 갑주임.
- 투구의 드림과 갑옷의 겉감이 같은 색상의 금사장화단을 사용함.
- 라이프치히, 표트르대제와 다른점은 무가 있고 어께어 용견장이 있으며, 투구의 형태가 다름. 조금 더 높은 계급에서 사용되었으리라 추측.
의심해볼만한 사항인가.
-확실하지 않음. 그러나 가능선배제 할수없음.
-표트르대제 갑옷과 세트로 되는 투구가 발견되지 않음.
<독일 라이프치히 박물관 갑옷과 투구가 세트가 맞는가>
의문점.
-내가 알기로 보통 갑주는 같은 원단을 사용함.
그러나 라이프치히 박물관(이하 박물관 생략)은 갑옷과 투구가 같은 원단을 사용하지 않음.
-그림등을 보면 갑주와 투구가 다른 경우도 있는것을 알고있음.
-보편적인 것을 말하는것인데, 예의를 중시하던 시대에
"야 너 왜 투구랑 갑옷이 짝짝이냐?"같은 모습이 상상됨.
라이프치히 갑주가 해외로 반출되는 과정에서
섞였지 않았을까 함.
-당시 화기의 발전과 군대의 재편등으로 인하여 갑주의 필요유무?가 사라졌고, 그와 더불어 해외에서 갑옷들을 사들였고, 국내에서도 팔아버렸고.
-그렇기 때문에 여러 갑주들이 팔려나갔을것이고, 그 과정에서 투구와 갑옷들이 섞였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있는가임.
경운박물관 단동갑의 경우.
- 라이프치히, 표트르대제 갑주와 같은 문양의 금사장화단을 사용한 갑주임.
- 투구의 드림과 갑옷의 겉감이 같은 색상의 금사장화단을 사용함.
- 라이프치히, 표트르대제와 다른점은 무가 있고 어께어 용견장이 있으며, 투구의 형태가 다름. 조금 더 높은 계급에서 사용되었으리라 추측.
의심해볼만한 사항인가.
-확실하지 않음. 그러나 가능선배제 할수없음.
-표트르대제 갑옷과 세트로 되는 투구가 발견되지 않음.
태클 아니고 순수하게 몇일전에 념글 보면서 고민하던건데, 케나다 투구 보니까 의문이 커짐.
http://www.ibulgyo.com/news/articleView.html?idxno=109670
순전히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색상으로만 따지면 정말 잘 어울리는 배색아님? 투구 감투랑 갑옷은 붉은색으로 하고 드림은 청록색으로 포인트 준 것이 난 걍 의도하고 저렇게 만든거 같단 생각이 듦.
정말 단순히 색감 때문인거면 나도 동감하는데, 과연 '군대'라는 조직에서 그게 되느냐인거지. 갑주가 보급품인데, 만들때 위아래 세트로 만들어서 보급이 되었을거고, 중구난방 이거저거 섞어쓰는 군대이지는 않았을거 아닌가 해서.
왕 호위군이나 지휘관급이면 저정도는 이해가감 우리나라 특수부대들도 군복이 다 다른것처럼
신분이 높은 군인들은 투구와 갑옷 색을 달리하기도 한 듯. 궁중기록화에 종종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