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dcinside.com/board/armor/2596?headid=&recommend=&s_type=subject_m&serval=%ED%88%AC%EA%B5%AC
명나라 투구도 2개나 샀뒀었다. 아마 위 링크 글은 다들 봤을거임.
그리고 이후. 최근 갑옷 만드는 지인으로부터 내부에 갑찰 안달린 두정갑(식양갑) 샀었는데, 그거 세트화 하려고 원단도 주문해뒀다. 집에 못갈뿐. 여동생한테 입어보게 했었는데, 괜찮더라.
단동갑 패턴을 그렸던건 내가 직접 만들어보고 싶어서였음.
라이프치히 갑옷을 모티브로 만들껀데, 돈 아낄려구.
남은 투구 하나로 같은 패턴을 이용해서 드림을 만들거야.
이후에 경운박물관 단동갑도 만들고싶다.
말만 번지르르해서 미안하네,
좋은 결과를 내야 입방구가 안되니까 노력해봐야지.
오픈소스? 정보의 공개? 공유? 는 중요해.
어떠한 사업적인? 이윤? 같은게 문제가 되면 안되겠지만,
작은 취미계열이 계속해서 발전하려면 실질적인 무언가가 있어야 된다고 본다. 예전부터 만들고싶었었고.
예전에 내가 덧글쓴것 중 '방구석애미나이'는 되고싶지 않아서임. 이바구만 떨어서는 안된다는거야.
그래서 단동갑 패턴 촌망단능문면 직접 그려보면서
그 과정도 중간중간에 글로 쓴거였고.
사절이 길었다. 좋은 취미로서 발전해나가기 위해
정보공유 잘 하는게 좋다.
요즘 갑옷갤러리 글 많이 올라와서 나도 많이 배우고 있다.
집 보내줘라 싀발. 코로나. 전역시켜줘.
개철부분 바꿔야될듯
투구 개철 인정.... 그래도 그냥 써도 괜찮지 않을까....
조선투구 개철중에 원기둥모양이 있긴한데 저건 그냥 중국식인듯
명나라식 투구라서 어쩔수없는듯. 그나마 가장 미슷한걸 산건데, 국내제작이 아닌 이상 한계가 있다. ㅠ
불로 달군다음에 둥글게 될때까지 망치로 두들기면되잖아
모두가 그런 시설을 가지고있는게 아님
손톱무엇 기르는 중임?
여동생이라 했자나
저 여의두운룡 패턴 투구 사진좀 올려드림?
올려주면 잘 참고하여 만들겠슴둥
올렸으니 보셈
감사합니다
대단스 결과물 기대합니다
3월은 되어야 완성하든 할거같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