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상트오틸리엔수도원 선교박물관에서 소장 중인 조선 투구인데 예전엔 걍 투구 감투에 두정을 박다니 특이하다 정도로만 생각했는데 아래 아랫글 등짝에 북두칠성을 장식한 갑옷을 보고 다시 사진을 보니까 저 투구의 두정도 아무렇게나 박은게 아니라 북두칠성이었음. 사진 예전부터 봐놓고 북두칠성인걸 이제야 깨달음...
저 투구랑 한 세트인 갑옷도 의장용인데 왼쪽 가슴 심장 부분에만 철찰을 달아놓은 꽤 특이한 경우였음. 예전에 국내에 전시된 적 있는데 나중에 한번 더 전시되면 좋겠네...
사진출처 : https://www.google.com/amp/s/amp.seoul.co.kr/www/20190215500165
https://m.kr.ajunews.com/view/20140806155920318
오... 정말 독특하다
의장용인가? 두정 간격 엄청 넓네 - dc App
의장용인데 왼쪽 가슴에만 철찰이 있음. -독일 상트 오틸리엔 선교분도수도원 선교박물관 소장 갑옷에 관한 기초연구- 이거 찾아 읽어보면 내부에 철찰 사진도 있음
검은 줄은 뭘로 표시한거지?
검은 줄 부분만 황칠을 안칠한게 아닐까. 오른쪽 검은줄 하단부분 보면 좀 지워진것 같은데
오 감사감사 혹시 오련 논문들 어떻게 찾을수있을까?
https://scienceon.kisti.re.kr/srch/selectPORSrchArticle.do?cn=JAKO201514861263831&dbt=NART
옆에
원문 pdf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