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루마기형 갑옷만 랜덤으로 모았으니 재미로 봐주길 바람
12개씩 비교해본결과 의장용이 좀더 길긴하지만 큰차이는 안남
사진은 조선중기 삼도수군통제사에 올랐던 남오성 장군의 묘.
관을 열었을 때 미라상태 였는데 190cm였고 미라인걸 감안하면 2m 가까이 육박했을 것임
두정갑 중에 120cm가 넘는것도 있었는데 남오성장군처럼 키가큰 사람에게 맞을것임
오른쪽 사진은 장군같이 키가 큰 장수의 유물을 키작은 사람에게 입게한 연출사진 같음
조선시대 남성의 평균키인 161cm에 두정갑 평균길이 100cm 입히면 무릎 조금아래 정도로 맞음
결론은 장군 의장용, 실전용 길이가 큰차이는 없고 착용자 키에 따라 다른듯
장군들은 잘먹고 자라서 길이가 좀더 길지 않았나 싶기도함 ㅋㅋㅋ
여러의견 써주셈
와 좋은글 ㄱㅅㄱㅅ 길이가 큰차이는 없구나. 갑옷이 만들기 쉬운것도아니고 아마 한벌 만들면 두고두고 심하게 망가지지않는한 고치기도 하면서 썼을거 생각하면 키큰사람걸 작은사람이 물려받아 사욘했을수도 있겠다. 실제로 유물에서 사용자이름이 3명이나 쓰인것도 있드만 - dc App
물려받더라고 본인한테 맞는걸 받을듯 저렇게 사진처럼 발에 끌릴만한걸 받진 않을거 같음ㅋㅋㅋㅋ
좋은글 잘 보았음
감사
아니 그시대에 190cm라니 ㄷㄷ 바이킹 유적 시신들보다 크네요.
평균의ㅈ함정이지 무관들은 현대인들하고 비교해도 큰편이었음.
미라 수축상태인걸 감안하면 2m 가까이 됐을텐데 지금으로치면 하승진, 서장훈 같은 경우인듯 게다가 삼도수군통제사인 사람이 저런 거구였다니 위엄이 장난 아니었을듯
암튼 추천
감사
근데 의장용이 확실히 소매가 긴게 많은듯
소매는 의장용이 좀더 길어보이긴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