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이라고 불렸던 남한산성 소품들 ㄷㄷ
꾸질꾸질하고 통일돼있지않는 갑옷들이 오히려 처절함과 현실감을 잘 나타내서기존 판타지 갑옷들보다 더 몰입하게 되고 멋있어 보임
그치만 한가지 살짝 맘에 안드는게있는데 두정갑
두적갑의 두정 박은게 살~짝 아쉽기는한데 이것도 기존 두정갑 소품들에 비하면 감지덕지임 ㅎㅎ
또 두정갑도 여러 종류가 나오는데 그것도 맘에 들었음 거친것도있고 비단처럼 고급스러운것도 있더라
내 기억으론 남한산성 소품이 킹덤 시즌2 에서도 몇개 쓰인걸로 앎
킹덤도 시즌1은 명량,해적,청풍명월 갑옷소품 짬뽕으로 썼다가 시즌2 에선 자체 제작한것도 쓰고 나름 고증에 신경 쓰려고 노력했던게 기억남
아무튼 앞으로 이런 영화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지만... 영화가 흥행하지못해서 두고봐야 겠지..ㅠㅠ
두정갑 투구 옆드림이 무슨 아기 코끼리 덤보의 귀 마냥 너무 큰건 좀 아쉽더라.
두림 묶어줬으면 좋았을 텐데... ㅎㅎ - dc App
드림 - dc App
병사들 복장은 꽤 그럴 듯 했는데 지휘관 갑주는 너무 현대적 갬성을 넣어서 아쉽더라
색상이라던가 장식품이라던가 왕조 국가 지휘관 느낌이 좀 안 살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