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과 단검에 치명적이지않음? 무사들은 갑옷이 좋다고 해도 갑옷에 막혀도 플레이트가 아니니 박힐텐데 박히면 너무 무거워질테고 아시가루들은 가슴 배 허벅지 머리만 보호하고 팔 종아리 얼굴은 전부 노출했잖음
율령 시절인 헤이안시대까지만 해도 대단위 보병전이 주류라 방패를 썻음
중앙집권이 무너진 다음부터 사무라이같은 군사집단이 대두되서 전술이 많이 바뀌게됨
한번에 운용하는 병력이나 줄어들고 소수정예로 바뀌면서 기동성이 핵심이라 방패는 거추장스러울뿐임
https://blog.naver.com/halmi/500716260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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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도 다 썼음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halmi&logNo=221161938696&categoryNo=51&parentCategoryNo=0&viewDate=¤tPage=1&postListTopCurrentPage=1&from=postView
대나무는 알기는 했는데 저걸 방패로 봐야하나 했는데 나무방패는 몰랐네 조총들어오기전까지는 썼구나
파비스도 방패긴 하니깐
나는 파비스는 개인별로 들고다니니 방패고 대나무는 여럿이 들고다니는 엄폐물이니 공성차같은 다른 느낌으로 받아들였지
https://twitter.com/boukenkyuu/status/1046678412796948480/photo/3
저거 들고 뛰기도 했음
https://m.dcinside.com/board/ttwar/926183
윗댓에서 언급한대로 율령제 중앙집권제가 붕괴하고 기마궁사 사무라이들 중심으로 군대가 돌아가다보니 백병전용 방패는 도태되었고, 이후 다시 대규모 보병 중심으로 군대가 돌아가기 시작한 전국시대 중기 이루론 장창과 화약이 활약함에 따라 백병전용 방패가 다시 설 자리는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