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반은 징집 안됐고, 무반으로 지원했을 경우에나 갔지
젊은 나이에 고위직 찍은 케이스로는 남이 가 있었음. 근데 그 당시에도 희귀 케이스였고 질시도 많이 받아서 그거 땜에 인생 조졌지
그럼 보통 지휘관 계열은 무슨 갑옷 입었음?
임란 기준으로 조선 전기라면 찰갑을 입었을테고, 조선 후기로는 두석린/두정갑으로 추정
찰갑은 대표적으로 류성룡 유물이 남아있고, 두석린갑은 경주 부윤 두석린, 두정갑은 다대포첨사 두정갑이 남아있음.
두정갑 위에 도롱이나 모포같은건 걸치진 않았을까?
도롱이도 썼겠지만 지휘갑 급이라면 유삼을 썼을 걸.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01119/104054301/1
https://m.cafe.daum.net/ok1221/9Zdf/2267465?svc=topRank
조선시대때는 군임대하면 하급관직 준다던데
양반은 징집 안됐고, 무반으로 지원했을 경우에나 갔지
젊은 나이에 고위직 찍은 케이스로는 남이 가 있었음. 근데 그 당시에도 희귀 케이스였고 질시도 많이 받아서 그거 땜에 인생 조졌지
그럼 보통 지휘관 계열은 무슨 갑옷 입었음?
임란 기준으로 조선 전기라면 찰갑을 입었을테고, 조선 후기로는 두석린/두정갑으로 추정
찰갑은 대표적으로 류성룡 유물이 남아있고, 두석린갑은 경주 부윤 두석린, 두정갑은 다대포첨사 두정갑이 남아있음.
두정갑 위에 도롱이나 모포같은건 걸치진 않았을까?
도롱이도 썼겠지만 지휘갑 급이라면 유삼을 썼을 걸.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01119/104054301/1
https://m.cafe.daum.net/ok1221/9Zdf/2267465?svc=topRank
조선시대때는 군임대하면 하급관직 준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