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전근대까지 갑옷의 발전 테크는 아래와 같고
판갑>>>>>판금갑옷
쇄자갑>>>>경번갑
찰갑>>>>>두정갑
어느누구의 후계도 아닌가?
굳이 따지자면 도자기+천갑이긴 한데, 일단 그 개념은 퀴레이스 아머에서 따옴.
기원은 판금갑옷에서 유래한다고 보면 되려나
방탄 개념 자체는 방탄을 염두하고 설계한 후기 판금갑옷이 방탄복의 선조지.
선조는 맞는데 모양이랑 재질이 너무 달라졌지
흉갑
판금흉갑. 모습은 다르지만 실질적으론 같은 방탄갑옷. 새와 공룡같은 관계라고 보면될듯
판금 흉갑의 후계로 볼 수 있겠지 - dc App
굳이 따지자면 도자기+천갑이긴 한데, 일단 그 개념은 퀴레이스 아머에서 따옴.
기원은 판금갑옷에서 유래한다고 보면 되려나
방탄 개념 자체는 방탄을 염두하고 설계한 후기 판금갑옷이 방탄복의 선조지.
선조는 맞는데 모양이랑 재질이 너무 달라졌지
흉갑
판금흉갑. 모습은 다르지만 실질적으론 같은 방탄갑옷. 새와 공룡같은 관계라고 보면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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