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두정갑+16세기 하프아머
카카오페지에서 연재하고있는 대체역사물 '명군이되어보세'에 나오는 조선군 갑주임
소설 설정상 스페인이랑 교역하면서 플레이트 아머 양식의 갑주를 들여어오는데
작중일어나는 왜란을 겪으며 좋은 평가를 받아 소설상의 조선군들이 광범위 하게 사용하고
전후엔 남만갑이라 이름붙이고 자체 생산까지하는 조선군의 주력 갑주임.
어디까지나 소설 설정딸이지만, 저런양식의 갑주가 도입되는 과정을 대체역사라는 장르적 특성을 활용해 설득력있게 풀어나갔고
우리같은 갑덕들의 니즈를 충종시키는 그림이여서 함 가져와봄
난 별로 .
저러면 기동성 괜찮으려나.. 안에 갑찰까지 있으면 좀 움직이기 힘들지 않을까싶음
흠터레스팅
끔찍... - dc App
오 ㅈㄴ 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