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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그림은 각각 백년전쟁의 아쟁쿠르와 크레시 전투를 묘사한거라고 하는데,


난 분명히 당시 판금갑옷(14~15세기는 트레지셔널 아머로 알고 있음)은 속에 사슬 갑옷을 받쳐입어야 하는걸로 알고있었는데 당시 그림들 몇몇엔 여기 올린 그림에도 보이듯이 무릎이나 팔꿈치, 그리고 흉갑은 사슬 없이 입은걸로 그린게 몇몇 있더라;; 그래서 물어보는게 '꼭' 사슬갑옷을 받쳐입어야 했던거? 아님 걍 사슬갑옷 없이 입기도 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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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추가로 비슷한 시기 그림에는 병사중에 샐릿 같은 투구나 아님 다른 갑옷 부위를 황금색으로 도색 (금으로 갑옷을 만들지는 않았을테니) 한 얘들이 있었는데 이 사람들은 기사거나 귀족이거나 하는 신분이 높은 얘들인거? 아니면 단순히 신분 상관 없이 돈이 많으면 이렇게 한건지 궁금함.


또 마지막으로 갑옷에 십자가 그리는 얘들은 사진처럼 잉글랜드 외에도 있었던걸로 아는데 맞음?


내 질문에 답변해줘서 정말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