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금갑옷은 몰라도 흉갑은 판금으로 만들만 하지 않나?
[일반/갑옷] 왜 동아시아에서는 판금흉갑이 거의 없었음?
익명(39.120)
2021-04-14 21:47
추천 0
댓글 17
다른 게시글
-
질문!! [8][정보] 설악산(semifalse32) | 21.04.14추천 0
-
액조디아 모이는 중 [2][일반/갑옷] ㅁㅁㅁ(117.111) | 21.04.13추천 21
-
솔직히 말해서 [10][일반/갑옷] 익명(218.146) | 21.04.12추천 7
-
오이라트 갑옷이라고 함 [8][일반/갑옷] 익명(222.106) | 21.04.12추천 21
-
이런 양철통같은 갑옷 좋아함 [8][일반/갑옷] 익명(218.146) | 21.04.12추천 4
-
이건 뭔디자인임 [2][일반/갑옷] 익명(39.7) | 21.04.11추천 0
-
포졸복 문제 [6][일반/갑옷] 익명(125.141) | 21.04.11추천 3
-
갑옷쪽 이야기는 아니고 중세 서유럽 관련 질문 [3][정보] 익명(220.80) | 21.04.10추천 0
-
'드' 슬레이어 [4][정보] 익명(218.146) | 21.04.10추천 26
-
인간이 생명체중 최고가 될수있었던 이유가 [15][정보] 익명(218.146) | 21.04.10추천 3
각궁 쏠 때는 여밈방식이 편해서 그렇다는 말이 있는데 어차피 임란 이후는 조총이 주력이었잖아?? 그냥 갑옷이 판금까지 발달 할 만큼 치고박고 하질 않아서 그런 듯.. 왜에서 오다가 남만갑 쓰긴 했는데..
보수/유지 관점에서 찰갑/두정갑을 못따라가서 아닐까 싶음.
손상되면 수리하기 빡쌘 판금보다 두정갑이나 찰갑류 가성비가 좋아서?
과학기술이 딸려서
유럽에선 기술이 딸려서 이후 판금 갑옷이 사라졌겠냐? 과거 판갑 종류도 있었는데 진짜 판금흉갑 형태의 갑옷이 필요가 있었으면 어떻게든 만들어 썼겠지. 수입해서 쓰던 일본조차도 이후엔 그냥 쇠사슬 형태의 갑옷으로 회귀했는데.
화기가 발달해서 사라진거지 병신아
화기 초기에는 갑옷이 경쟁까지는 했었고 똥아시아는 기술이 구려서 시도도 못해보고 나가리된거고
사라진거 맞잖아ㅋㅋ
딴소리하는건 다 변명
뇌피셜로는 판금 흉갑이 유지보수하긴 더쉬웠을거같은데..
판금 갑옷까지 필요성을 못느꼈으니까
기술 딸리니까
기술력 때문이 맞음. 제대로 열처리된 판금갑옷은 당시 기술로 절대 쉽게 못만듬. 이슬람권에서도 일부 판금 부품을 유럽에서 수입했다는 몇몇 기록이 있음.
기술이 딸림. 열처리-냉간단조 이 기술 동양은 결국 못배움
판금보다 판금을 뚫는 머스킷이 먼저들어와서 그럼
기술 드립은 판금갑옷 만드는거하고 조총총열 만드는거하하고 수준차이 안남 ㅅㄱ
댓달고보니까 한달전글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