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구도 그렇고 갑옷도 그렇고


우리가 알던 조선군이 전혀 아니자나?


사극 보면 조선초기부터 포졸복에 삼지창만 달랑 들고 뛰어다니는 걸로 묘사되는 게 어디서부터 잘못된 거야?


임진왜란 탄금대 전투 묘사한 드라마 전투씬 보면 기병이 포졸복 입고 기마돌격하고 자빠졌음. 당시 기병 하면 그래도 엘리트인데 그런 천조까리 군복으로 시석을 무릎 쓰고 돌격을 시켰다구? 


말이 안되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