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작품 만들때 마다 갑옷도 새로만듬 근데 발전은 없음, 오히려 고증면에서 퇴화하고 디테일도 통짜 고무티 팍팍남

이게 무슨 제작비 낭비냐..  일본애들은 80년대 구로사와 아키라 감독 영화찍을때 만든 소품 요즘도 사용하는데

한번 만들때 잘만들어서 두고두고 쓰는게 제작비나 고증면에서 훨씬 좋을텐데 답답하다

특히 명량,안시성 같은 대규모 영화찍을때마다 야부리털면서 갑옷 고증을 위해 고서까지 찾아봤다 이러고 ㅂㅅ갑옷 찍어내는거 이제 지긋지긋함

근데 또 일본군 고증은 존나 열심히함.. ㅅㅂ이게뭔지 ㅋㅋㅋㅋ

유물도 몇개없는데 걍 비슷하게 대량으로 뽑아서 두고두고 써줬으면.. 갠적으로 남한산성 소품좀 많이 써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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