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중세재현 사진들 보다보면 방패중에 마치 파비스 사이즈를 줄여놓은것처럼

크기는 히터실드만한데 가운데가 세로로 볼록 튀어나온것도 자주보이던데 이런건 뭐라부름? 

파비스처럼 땅에 쳐박고 쓰기엔 넘작은데. 그냥 히터실드의 일종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