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의 경우 갑옷이 발전해서 최종적으로는 판금갑옷이 되었고 동양은 두정갑을 계속 입었는데 이 점에서 의아한 점이 생겼습니다.
왜 동양에서는 판금으로 몸을 감싼다는 판금갑옷이 개발되지 않았나요? 동양이 그 당시에는 제철기술도 더 뛰어났고, 철판으로 몸을 두르는 게 그렇게까지 하기 힘든 발상도 아닌 것 같습니다. 분명 이유가 있을 텐데 그 이유가 뭔가요?
1. 판금 갑옷이나 발전한 두정갑이나 방호력이 거기서 거기라서 판금 갑옷을 발전시킬 필요가 없었다.
2. 기술적으로 그냥 불가능했다.
3. 경제적, 환경적, 자원적 등으로 못하는 외적인 요인이 있었다.
동양이 정교한 야금학이 덜 발달한 탓도 있고 징집병 위주의 전투를 하다보니까 무장이 과도할 정도로 필요하지는 않았던 까닭도 있겠죠
3.에 가장 가깝다고 할수있을것같습니다
정확히 무슨 요인인가요? 복합적일 수도 있겠지만...
환경적 요인으로 따지면 동양은 서양에 비해 추워서 판금을 사용하지 않고, 서양은 봉건제였기 때문에 소규모 전투가 많이 일어나 개인의 무장이 중요했지만 동약 대부분은 중앙집권 체제이기 때문에 개인무장에 신경쓰지 않았을 수 도 있습니다 또 동양이 서양에 비해 원거리, 화약무기가 일찍 발달해 그런거 일수도 있겠죠
뭔 서양에 비해 화약 무기가 일찍 발달해ㅋㅋㅋㅋㅋㅋ 포르투갈 선교사한테서 조총 받기전까진 핸드캐논만 쏘던게 동양이었는데 ㅂㅅ
그 핸드캐논이 군대에 대규모로 보급된게 크지 찐따형아..
병신아 일찍발달했다했지 더 좋다곤 안했는데 ?
병신새끼야 동아시아에서 총통은 제한적으로만 쓰였고 궁시가 주류였는데 자꾸 애터미진 소리쳐하지말고^^
니가 일찍 발달했다고 하는 화약 무기도 화창이 전부인데 이걸로는 두정갑도 못 뚫어 ㅂㅅ아
핸드캐논도 12세기 이미 등장했어 찐따형아
화약무기 발전은 동양 12~13세기 서양 14~15세기 인데여
106 찐따형 동양 화약무기는 10세기에, 총통같은 핸드캐논류가 12세기 이전에 이미 등장해서 군대에 보급됬어 근데 중요한건 이딴 지식이 아니라 글 싸지른 꼬라지가 형이 븅신이란거야
풀플레이트 아머가 쇠퇴한게 머스킷의 발달때문인데 개소리 좀 하지마라ㅋㅋㅋㅋㅋㅋㅋ
핸드캐논 따위로 풀플레이트 아머가 등장하지도 못 한게 아니라니까? 괜히 딸리니까 말꼬투리 잡는거 보소ㅇㅇㅋ
그리고 동서양 모두 핸드캐논은 매우 제한적으로 사용되었는데 그게 제식무기인거마냥 뇌피셜 싸지말고ㅇㅇㅋ
ㅂㅅ쉑 불타는 것 보소ㅋㅋㅋ
106게이가 맞다
이런걸 비교하려면, 너무 많은 자료와 다각도로의 접근이 필요할텐데 너무 어려운거 같아요...
철판 둘둘 두른 갑옷이 유럽에서만 흥하고, 다른 문화권들에서는 별로 각광받지 못한 걸 생각하면 기후탓이 크겠지. 특히 열피로에 취약한 플레이트 아머를 사막 기후나 습기 쩌는 동네에서 쓰면 전투 하기도 전에 열사병으로 드러누웠을테니까.
스페인 콩키스타도르들도 처음엔 철판 둘둘 두르고 아메리카 넘어갔다가 결국 ㅈㅈ치고 가벼운 갑옷으로 돌아왔음.
근데 내생각엔 이런걸 그냥 우리가 단순히 판단할 문제는 아닌거같음. 전투의 양상이나, 기술력, 기후,비용 등등을 아에 다른 문화권의 사료,자료와 비교해야돠는데, 암만봐도 능력밖임...
못하는거라 안하는거랑은 다르지 콩키스타도르들은 플레이트가 가능하지만 더워서 안입은거고 원주민들은 덥든 춥던 걍 기술이 없는거고
마치 우리도 노력하면 스마트폰 사용이 가능하지만 기후때문에 안쓴다고 아마존 오지의 원주민이 우기는격
동남아쪽에서 유럽식 풀플 수입후 자체생산 했다는 썰이 있는데 확인해봐
활활 타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