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의 경우 갑옷이 발전해서 최종적으로는 판금갑옷이 되었고 동양은 두정갑을 계속 입었는데 이 점에서 의아한 점이 생겼습니다.


왜 동양에서는 판금으로 몸을 감싼다는 판금갑옷이 개발되지 않았나요? 동양이 그 당시에는 제철기술도 더 뛰어났고, 철판으로 몸을 두르는 게 그렇게까지 하기 힘든 발상도 아닌 것 같습니다. 분명 이유가 있을 텐데 그 이유가 뭔가요?


1. 판금 갑옷이나 발전한 두정갑이나 방호력이 거기서 거기라서 판금 갑옷을 발전시킬 필요가 없었다.


2. 기술적으로 그냥 불가능했다.


3. 경제적, 환경적, 자원적 등으로 못하는 외적인 요인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