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기록은 현대인이 알아먹기 힘들어
그래서 기록상 두정갑이 어쩌고 쇄자갑이 어쩌고
이러는 기록은 거의 없다
그냥 싸잡아서 뭉뚱그려 갑이라고 칭하던가
그림이나 설명도 없이 xx갑 oo갑 이런식으로 부르는게 대부분
ex) 모월 모시에 oo갑을 만들었다, 외적 x가 xx갑을 입었다
그리고 조선시대가 매우 길었기 때문에 같은 용어를 쓰는 갑옷명이 간혹 등장하더라도 그게 같은 갑옷인지는 며느리도 몰라
그러니 인터넷 뇌피셜 그림 하나 봤다고 무조건 확신하지마
p.s 임진왜란 기록에는 조선이 일본의 갑옷을 당나라 갑옷이라고 지칭하는 구절이 있다. (정황상 찰갑이라서 부른 표현이 아닐까?)
다른 건 몰라도 엄심갑/지갑과 그냥 갑옷은 구분되서 실록에 구분되어서 적혀있음.
태종실록 19권, 태종 10년 5월 29일 을미 2번째기사 "지난 4월에 올량합(兀良哈) 등이 와서 경원(慶源)과 아오지(阿吾知)를 침노하여, 전망(戰亡)한 군사가 89인이고 빼앗긴 말이 1백 20필이며, 철갑(鐵甲) 24부(部), 엄심(掩心) 60부, 지갑(紙甲) 18부, 철주(鐵冑) 67개, 백주(帛冑) 47개, 철호항(鐵護項) 13개, 창(槍) 97병, 장도(長刀) 20병(柄), 각궁(角弓) 63정(丁), 가달전(加達箭) 2천 6백여 매(枚)를 잃었고, 웅구(雄丘)·보을(甫乙)·가퇴(加退)가 두 길[道]로 들어와 침노하여, 남녀 12인, 소 2척(隻), 말 13필을 죽이고, 남녀 12명, 소 20척을 사로잡아 갔습니다."
세종실록 75권, 세종 18년 11월 27일 무오 2번째기사 1. 함길도의 새로 설치한 4진에는 정군(正軍) 외에 남은 장정이 상당히 많으나 다만 군기(軍器)가 넉넉하지 못합니다. 강원도영서(嶺西)163) 의 방어가 긴요하지 않은 각 고을의 쇠 투구[鐵胄] 1백 부, 비단 투구[帛胄] 5백 부, 종이 갑옷[紙甲] 4백 부, 화살 4만 9천 개, 편전(片箭) 2만 개와 경기도 각 고을의 가슴을 가리는 갑옷[掩心甲] 2백 부, 군기감의 편전 1만 개를 〈패를〉 나누어 수송할 것이며,
그 엄심갑이랑 지갑이 먼지 잘 모른다고 아 존나 답답하네
너는 저 글에서 엄심갑이 별도의 갑옷인지 아님 갑옷 위에 붙는 별도의 부속물인지 찰갑인지 아님 호심경인지 유추 가능하냐? 아스퍼거 디지털 문맹들 개빡치네
이새끼야 말로 애미뒤진 문맹률 보소. 엄심갑을 뭘로 만들든 최소한 가슴 부분만 보호하는 부분 갑옷이다 라는 건 명시되어 있고, 이건 몸 전체를 다 가리는 갑옷과는 다르게 구분한다는 말을 그딴 식으로 쳐읽네. 그리고 엄심갑은 실물 유물도 남아있어서 니가 말하는 디테일한 재질이나 방식은 다를지 몰라도 조끼 형태의 구조인 건 느그 애미도 아는 구조인데 빡대가리냐?? 지갑도 마찬가지로 '종이 갑옷'이라는 건 5살 짜리 어린애도 알겠다 븅신 새끼야.
두정갑이 어쩌고 쇄자갑이 어쩌고 하는데 시발 지갑과 철갑은 구분했다는 말을 못알아쳐먹으면 언어영역 볼 때 내리 긋고 쳐잤냐
팩트: 엄심갑 유물 없음 ㄱㅅ
http://encykorea.aks.ac.kr/Contents/Item/E0069895
따라서
조선시대 철엄심갑의 실체는 불분명하지만 고려대 박물관·일본 야스쿠니신사의 유취관(遊就館)에 각 1점씩 남아 있어 조선 후기에 비교적 광범위하게 보급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출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철엄심갑(鐵掩心甲))]
그건 누구 뇌피셜임??
팩트: 지갑이 종이로 만든 갬비슨인지 찰갑처럽 조각을 낸 놈인지 롱코트 형상인지 조끼인지 며느리도 모른다 국평오
???. 그 유물이 엄심갑이라는 증거가 없는데?
니가 인용한 본문에 불명확하다고 적혀있늣데 무슨 ㅋㅋ
철엄십갑의 보급에 대한 실체고 유물은 남아있다는 글이고 븅신새끼야. 이새끼 진짜 문맥 못읽는 국평오 새끼네
그리고 지갑은 '종이 갑옷' 이기에 다른 갑옷이랑 구분했다고 했지 이 난독증 새끼는 말귀 존나 못알아쳐먹네
무보지에 묘사된 엄심갑이 뭔지 보면 기절하겠누?
재질이 틀릴뿐 구성방식이나 형식은 니며느리미도 모르는다는게 니 지능으로는 파악이 안 되세요?
무보지에 있는 엄심갑도 결국 부분 갑옷이지 그게 통으로 된 갑옷으로 보이냐??? 언어능력에 이어서 시각 능력도 상실했냐??
선생님 조선시대 종이 갑옷이 어떻게 생겼는지 사료 하나만 가져와보시죠 ㅋㅋ 그럼 님은 바로 국가의 영웅되는거 ㅇㅋ?
무보지에 묘사된 엄심을 심장에 두른다고 생각해? ㅋㅋ
지갑이 '종이'로 만들었기에 구분했다는 이야기를 못알아쳐먹으시는 분은 좀 아닥하시죠?? 그럼 시발 종이갑옷이라고 써놓고 가죽으로 쳐만들었겠냐 빡대가리 새끼야
재질이 종이인거 누가 아니라고 했누? 이건 무슨 병신새끼인가
국평오 맞누?
뭔 시발 니 말에 대한 공신력을 증명할거면 실록이나 다른 공신력있는 링크 한줄이라도 들고오라고 븅신새끼야 뇌피셜 씨부리지만 말고
'종이' 기에 구분했다고 예전 글부터 꾸준히 말했는데 못알아쳐먹는 넌 9등급이냐??
아직도 본문이 이해가 안되면 진지하게 자살 추천한다 노가다꾼으로도 널 써주기엔 님 머리가 하자
이게 갑옷의 재질글로 이해되면 걍 자살하자
니가 말하는 실록에서 갑옷과 엄심갑/ 지갑은 구분을 했다는 이야기를 그렇게도 못알아 먹을거면 진지하게 검정고시부터 다시 좀 쳐라
지가 인용한 글이 지가 틀렸다고 증명해주는데도 퍼오는거 보면 최소 고졸로 봐야
오늘날에 뭔 기준으로 구분을 했는지는 명확하게는 몰라도, 그 당시에 지들 나름 기준으로 구분을 했었고, 그렇게 나눠서 기록도 했다고 븅신새끼야.
엄심갑 = 유물없음 그림없음 묘사없음 고로 뭔지 확신할수 없다. ???: 지갑하고 엄심갑은 구분하는데? ???????????????????????
이정도면 걍 자살해야지
자꾸 유물 없다고 븅신소리 하는데, 꼬우면 니가 저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보다 더 공신력 있는 자료 들고오던가 븅신아
그리고 면제갑주도 엄심갑 구분해서 적어놨는데 왜 자꾸 유물이 없다고 혼자 빼액 거림?
현대인 입장에서 이해하기 힘든걸 함부로 재단하지 마라 라는 기초적인 상식을 이해할수 없으면 걍 역덕은 접고 판타지나 보시라구요 아 니가 판타지책을 읽을 문해력이나 있다면 말이지만
http://kjournal.co.kr/xml/21240/21240.pdf
엄심갑이라고 적힌 유물이 없으니까 띨빡아 ㅋㅋ 걍 현대인들이 뇌피셜로 추측한건데 너는 그림도 설명도 없는 갑옷을 무슨 수로 추측하고 이게 엄심갑이다 하고 단정할래?
"따라서 조선시대 철엄심갑의 실체는 불분명하지만"
그럼 시발 넌 니 갑옷에다 '두정갑' 쇄자갑' '엄심갑' 이라고 적어놓고 다니냐 븅신새끼야. 최소한 백과사전에서 구분하는 기준은 지들끼리 쓰면서 토론이라도 해서 공신력이라도 있지 니 기준은 뭔데
조선시대에 나타나는 철갑으로 이와 유사한 형태의 엄심지갑이나 목면배갑이 있다. 철엄심갑에 관한 기록은 남아 있지 않으나 현존하는 유물의 보존 상태나 앞섶을 채우는 버튼식 고리를 감안해 볼 때 구한말 대원군 시절에 국방력 강화책의 일환으로 제작된 것이 아닌가 한다. 또 지방읍지에 소개된 지방 군영에 비축되어 있던 흑색엄심(黑色掩心)도 철엄심갑의 일종이 아닌가 한다. [출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철엄심갑(鐵掩心甲))] 글 못읽누...
그리고 조선전기 중기 후기에서 말하는 엄심갑이 같은 갑옷인지는 무슨수로 증명할거고? ㅋㅋㅋ 이래서 개돼지들은 역덕을 하면 안되는기라
철엄심갑에 관한 기록은 남아 있지 않으나 현존하는 유물의 보존 상태 라는 단어가 떡하니 있는데 왜 한글을 못읽니...
백과사전을 역덕이 썼냐 븅신새끼야??
ㅋㅋ "기록은 나와있지 않으나" "조선후기에" ㅋㅋㅋㅋㅣㄱ
국평오 인정합니다
'철'엄심갑 븅신아 얘 진짜 국평구네
유물 없다면서 븅신새끼야?? 저건 뭐라고 할건데?? 이제와서 '아 기록이 없으니 아님!!' 하고 우길거임?
ㅋㅋ 그니깐 이 병신아 기록이 없는데 그게 철엄심갑인지는 어떻게 아냐고 ㅋㅋ 걍 현대인이 이거인갑다 하고 추측하는거라고 ㅋㅋ
이래서 지능이 낮으면 교육을 시키면 안됨
그 현대인이 니처럼 방구석에서 꼬추나 쳐긁는 일반인이 아니고 최소한 공신력있는 곳에서 교육을 받고 공부한 양반들이 모여서 정의한거니깐 그렇지 븅신아. 니 논리면 모든 역사적 사실은 그 당시 사람이 증언해준 것만 쳐믿을래?? 존나 개빡대가리네 이거
ad hoc이 뭔지는 아냐?
ㅋㅋㅋㅋㅋㅋ유물 없다고 지랄하던 새끼가 이제와선 ad hoc이 어쩌고 이 지랄ㅋㅋㅋㅋㅋㅋㅋ
공부를 했건 무지렁이든 역사적 사료가 없으면 다 공염불이고 다 뇌피셜이야 이 븅신아
그런 한계를 알고 입을 조심하는게 학계인거고 ㅋㅋ
시발 앞으로는 전투기에 k-15 크게 적어놓고, 위장복에도 '한국군복' 이라고 크게 적고 다녀야겠네. 미래 인간들이 어떻게 그걸 알겠냐.
ㅋㅋ 유물 없잔아?
아니 그래서 그 학계인들이 모여서 쓴 백과사전에 유물 있다고 적어놨다고 븅신새끼야
엄심갑이 뭔지는 모르는데 아무튼 조선후기에 발견된 이 갑주가 엄심갑임 ad hoc 이 아직도 뭔지 모르겠음?
학계인이고 무지렁이고 사료가 없으면 뭐다?
학계가 한때는 거북선을 철갑함이라고 우겼어도 현실은 뭐다?
그럼 학계인 입으로 '엄심갑' 유물은 존재하지 않는다 라고 못박은 링크를 들고오라고 븅신새끼야. 방구석에서 꼬츠나 긁는 니 입으로만 신나게 떠들지 말고.
난 실록에서 구분하고 있다는 기록을 들고오고, 엄심갑 유물이 고려대대학교에 존재한다는 링크라도 긁어왔는데 넌 뭘 증거로 들고옴?? 아 암튼 모르니깐 없다?? 그냥 니가 몰라서 없다 라고 하는 거냐??
???? 유물이 발견되지 않았으면 당연히 없는거지 이새끼는 뭐라누?
학계인 입으로 '엄심갑 유물은 현재까지 발견/ 발굴되지 않았다' 라고 한 걸 들고오라고 븅신새끼야.
조선후기의 흉갑(전시관에서 붙힌 명칭)이 엄심깁인가? = 모른다 조선후기의 흉갑이 이랬으니 전기와 중기의 엄심갑도 이랬을까? =모른다
??? 없는걸 증명하라는 병신새끼는 개독들 이후로는 처음일쎄?
시발 지가 있는걸 증명하면 되는걸 개털려서 찡찡거리누 ㅋㅋ
있다고 링크도 써놨는데도 '암튼 내가 모르니 없음' 이 지랄 하는 새끼가 ㅋㅋㅋㅋㅋㅋ
하느님이 없다는 증거를 가져오란 말이에욧!
저걸 적어놓은 학자들의 공신력을 ad hoc 취급할 거면 그만한 공신력있는 반박 자료를 들고오라고 븅신새끼야.
그게 엄심갑인지는 아무도 모른다고 ㅋㅋㅋ 이새끼 인제 할말없음 ㅋㅋ
암튼 내가 모르고 안봤으니 없음!! 학계의 추론?? 믿을 수 없어요!! 이 지1랄하면 퍽이나 방구석 디씨인 새끼 말에 공시력이 있겠다 응?
엄심갑의 형상을 묘사한 자료가 있는가? =No 그림이 남아있는가? =No 그럼 조선흉갑이 엄심갑인지 알수있는가? =No 이렇게 유치원생도 이해 가능하게 축약했는데도 이해를 못 하겠으면 자살 추천
그리고 다시 맨 처음으로 돌아와서 '조선왕조실록' 에서는 갑주와 엄심갑/지갑을 구분해서 썼다고 적어놨는데 뭔 시발 '아 엄심갑이 지갑이 뭔지 몰라요' 이 지랄이야 난독증 새끼야. 니가 몰라도 조선 애들이 당시엔 구분해서 적어놨다고 개븅신 새끼야.
지야말로 전형적으로 지금 시선으로 재단하는 새끼가 당시 기록까지 븅신취급하고 있네
예상답글 아! 학계인이 인정했다구욥!
구분해서 적었다 라는 거의 의미조차도 모르면 그냥 시발 한글쓰지 마라 넌
별 개븅신같은 난독증 새끼가 지랄이네
이새끼 인제 진짜로 할말없음 ㅋㅋ 잘가!
연산군일기 37권, 연산 6년 5월 10일 계해 2번째기사 . 평안도 연해변 각 고을에도 위의 전례에 의하여, 충청·전라도의 대 종자를 배로 옮겨다 심어 혹 무성하게 된다면 실로 영구한 이득이 될 것입니다. 그 아래 제 7조항 엄심갑(掩心甲)에 관해서는 신의 생각으로는, 가죽 갑옷도 오히려 화살을 막지 못하는데 하물며 엄심갑이겠습니까. 그 군기시 및 개성부에 저장되어 있는 옛날에 제조한 엄심갑을 수송하는 일에 있어서도 역시 다만 평상시에나 착복하게 하는 것이지, 어찌 싸울 때야 쓸 수 있는 것이겠습니까. 지금 만일 별도로 휴지를 보내어 새로 만들게 한다면, 우매한 백성들이 원대한 생각은 하지 않고 모두 편하다고 할 것이니, 후에는 갑옷 만드는 사람이 없어질까 합니다."
인조실록 50권, 인조 27년 2월 10일 기해 1번째기사 "우리 나라 사람의 일은 착실하지 못하다. 배의 제도가 좋더라도 맨몸으로 시석(矢石)을 당할 수 없으니, 엄심(掩心)과 갑주(甲胄) 등의 기구도 소홀히 할 수 없다."
연구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