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정한 비판도 아니고 그냥 앞뒤없이 비하만 하는데
그래봐야 그 대상이 너, 나, 우리 모두의 선조인데
저렇게 조상 깍아내려봐야 지얼굴 침뱉기인거 뭘 얻자고 저러나 모르겠다..
그렇다고 내용이 "서양은 풀플 까지 발전했는데 우리는 두정갑 밖에 못 만든게 안타깝다" 이런 뉘앙스도 아니고..
물론 지 조상은 앵글로 색슨이나 게르만, 라티노 이 쪽이라고 한다면 할 말은 없슴..



왜 분탕한테 먹이 주냐고 할까봐 미리 해명하자면 오늘 장사 안돼서 심심해.. 놀아줘..ㅠ





갑옷은 아니고 방패 이야기 : 얼마전만 해도 스쿠툼이 조낸 끌렸는데 4일 전 부터 갑자기 카이트실드가 끌리기 시작 함..
방패는 옳다!!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