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차려 입은 애들 10만이 드랍됐다는 거잖아.진짜 야전에서는 답도 없었겠네.조선은 끽해야 기마 갑사들이나 근위대 중앙군만 갑주 겨우 차려 입었을텐데쟤네들은 워낙 전란 길어서 죄다 갑주 차려입어놨으니.방어력이 그렇게 엄청나게 뛰어나진 않고 싸구려긴 해도 천옷 솜갑옷이 한계일 조선 민병이나 관군은 진짜 근접전이 저것들이랑 안된게 이해가 감......
조선도 엄심갑 정도는 지방 병사 레벨에선 입는 경우는 존재하지. 가장 큰 문제는 집단으로 직접 맞닿아서 쌈박질 한 경험의 유무인데 가뜩이나 경험도 없는데다 후방인 삼남지방이니...
고려면 몰라도 조선은 시스템상 야전에는 초큼...
머리 꽝!
정훈이만화에보니까, 오히려 일본군이 갑주를 삼국중에서 제일빨리 벗었다고하던데? 임란때 일본갑옷이 생각보다 적었다고하는데?
무쇠엄심갑정도는 조선군도 꽤 많이 걸쳤음 프로이스 기록에도 새까만 흉갑 죄다 걸치고있다고하니 이기록 과장 빼고봐도 어느정도 널리 입고다녔다고 보는게 맞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