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만만 없었더라면 더 독자적인 양식 발전을 구경할 수 있었을텐데
[일반/갑옷] 중세 발칸쪽 갑주 관심있는 갤러는 없나
kriegsm..(qwasxd12)
2021-06-23 17:47
추천 17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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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머싯고
중간에 크로아티아 얘가 들고 있는 사슬로 연결된 철퇴는 진짜 역사상에서 쓴거임? 나는 역사상 전쟁터에서 썼다는 확실한 증거가 없다고 알고 있었는데
유물이 차고 넘치고 그림도 존재하는데 안썼겠니?
알고있는 그림이나 유물 링크 있으면 좀 줄 수 있음? 어떻게 묘사 되어있는지 궁금허네
플레일은 전세계 어디서나 대중적으로 쓴무기 아닌가 편곤같은류가 더 많이 쓰이긴 했겠지만
나는 양손편곤은 썼어도 철로된 구에 가시 박힌게 사슬로 연결되어있는건 역사학자들이 전쟁터에서 안썼다고 말했던걸로 알고 있음. 당장 저번에 검색해보니 유물로 나온건 의장용/장식용이다. 삽화로 나온건 그림 그린 사람이 잘못그린거라고 설명한 글을 봤던걸로 기억함 물론 아닐수도 있음
ㅇㅇ 아님 니가 인용한 "역사학자" 들이 병신들인거지 아님 니가 글을 잘못 이해했던가
그런건가... 일단 난 배운게 없어서 잘 모르니까 걍 내가 본 글 링크나 적고 감
https://www.publicmedievalist.com/curious-case-weapon-didnt-exist/
난 여태껏 이런 형태의 철퇴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알고 있었는데 새로운거 알고 간다
2번짤 크로아티아 갑빠는 사슬갑에 찰갑을 덧입은건가 아님 경번갑인건가
무거워서 팔부위 몸통부위 분리해서 입는거로알았는데 진짜 덧입는경우도 있다더라
허버크가 진짜 십간지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