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아래영상 대충 요약한것
실험에 이용한 송,명,청 시대의 대표적인 갑주용 화살 (당연히 유물이 아닌 재현품으로 사용)
재현된 화살촉은 갑옷에 사용한 철보다 무른 철을 사용
사용된 재현 갑주는 청대 두정갑을 기반으로 해서 약 1mm가 좀 안되는 철판을 사용했음
활은 만주활을 기반으로 하였고 100파운드를 좀 넘는 위력
화살촉이 달린 화살의 몸 역시 만주의 그것을 기반으로 해서 존나 두꺼움
각 두사람이 서로 따로 실험을 진행하였음
결과는 두 사람 다 동일
세 화살촉 전부 깔끔하게 관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 실험에서는 아예 찰갑이 반으로 부서짐
???: 두정갑이 무적의 갑옷이라고 한 적은 없는데요? 두정갑은 그래도 멋져요
실험의 교훈
찰갑이나 두정갑 형태라면 철찰이 잘 겹쳐지는게 존나 중요하다.
플레이트 아머가 왜 대단한 방어력을 지녔는지 구조적으로 단박에 이해 가능
그럼 뭐 브리건딘이나 코트오브플레이트는 이것보다 훨씬 낫다 그런소리임?
그리고 겹치면 그만큼 무거워질거라는 생각은 안함? 겹치지 않은 찰갑류들은 그럼 전부 바보 병신이라 그런생각 못해서 겹치지 않은걸까? 좀 개뜬금없는 소리하면서 지랄 좀 하지마라 누가 두정갑 존나 개쩌는 갑옷이라고 글쓴적도 없는데 지혼자 뜬금없이 풀플이 이래서 좋다 ㅇㅈㄹ하네 풀플 좋은거 여깄는 애들 이미 다 알아 병신아
이 세상에 안겹쳐지는 찰갑은 거진 없는데수웅 당장 두정갑부터가 겹쳐지는데수웅 실험영상에서도 플레이트가 겹쳐지는 곳이면 관통력이 크게 줄어든다 ㅇㅋ?
이런 반응 기대했는데 캬 개꿀
꼴랑 끝부분 겹치는걸로 트집잡는 꼬라지하곤 시발 그걸 몰라서 묻냐ㅋㅋㅋ그냥 애미디진 새끼였노
ㅈㄴ 쿨한척하노 ㅋㅋㅋㅋㅋ
화살 막을거면 방패를 들어야지 왜 갑옷가지고 싸우고들 그래?? 동시대 갑옷 뚫으라고 만든건데 당연히 뚫어야지.. SAPI에 .50BMG 쏘고 못막는다고 쪼개는거랑 뭐가 다름??
애초에 전장에서 100파운드 넘는 활을 쓰는 사례가 얼마나 있냐 실제 전투에 쓰는 활들은 대게 70~80파운드 좀 넘을텐데
이런식으로 가면 두정갑뿐 아니라 경번갑, 당세구족 등 동양갑옷은 죄다 쓰레기라는 결론 나올텐데 - dc App
이 새끼 저번에 사람도 없던 대낮에 혼자 풀발해서 달리던 어그로 새끼 같은데
애미뒤진 소리하는 게 똑같음
이 븅신 새끼는 '아 특수탄환/대구경 소총에 뚫리니깐 방탄조끼 개구림!!' 이 지랄 하는 꼴 ㅋㅋㅋㅋㅋㅋㅋ
두정갑의 가장 큰 장점은 찰갑 등 다른 갑옷에 비해서 제작 기간 및 난이도 쉬움+적절한 방어력+적절한 유지보수 가 가능하니깐 몽골,조선,명,청 안가리고 다 썼던 거고 비슷한 구조의 갑옷들이 유럽, 인도에서 나왔던 거지 멍청한 새끼야. 아무리 니가 빼애액 해봤자 써먹을만 하니깐 이 나라 저 나라에서 가져다 잘 썼던 사실이 사라지나 븅딱아.
이딴 개씹마이너 갤러리에서나 관심 구걸하는 애잔한 니 인생 거품이나 좀 걷어내라
이 논리면 철판이 개거품이지 ㅋㅋㅋ 영국아재가 활쏘면 철판도 뚫리더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