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갤에 올라오는 글들 보면 플레이트 아머 아니면 화살도 못막고 칼도 못막고 그나마 칼로 베는 건 막는다는데 둔기로 찌그러질거고 창에도 무용지물이고
도대체 왜 갑옷을 입는건지 이해가 안됨 멋으로 입은건가? 일반 병사와는 다르다는 권위를 얻기 위해서?
패션 아이템 같은거임?
여기 갤에 올라오는 글들 보면 플레이트 아머 아니면 화살도 못막고 칼도 못막고 그나마 칼로 베는 건 막는다는데 둔기로 찌그러질거고 창에도 무용지물이고
도대체 왜 갑옷을 입는건지 이해가 안됨 멋으로 입은건가? 일반 병사와는 다르다는 권위를 얻기 위해서?
패션 아이템 같은거임?
아무소용없긴 아무리 관통된다해도 갑옷약점맞지않는이상 철판 어느정도 뚫고 끝임 그러면 안에 비단옷이나 솜옷이라도 받쳐입었을때 왠만해선 즉사하거나 중상까진 어려운 편이지. 총이 활 대체하기 시작한게 총도 다뚫는건 아니지만 총에뚫리면 대부분 중상이상으로 개작살나기 때문이기도 했고
아하!
??? 니혼자 딴갤하다옴? 누가 그런소릴함?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armor&no=3199&page=1
사실
이새끼 비꼬는 글이었음
중상 입을거 경상이나 생채기 선에서 끝내는거 만으로도 그게 하다 못 해 리넨 갑옷이 됐든 갬비슨이 됐든 입을 가치는 충분함..
그 논리면 방탄조끼도 대구경 소총에 숭숭 뚫리는데 왜 입겠냐. 폭탄 파편이나 눈먼 총알 맞고 허무하게 죽는 거 막으려고 입지. 마찬가지로 냉병기 시절 갑옷, 하다못해 천갑옷 조차도 돌, 나무에만 긁혀도 스크라치나는 사람 몸뚱이 보호하는데엔 효과 있어서 입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