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두정갑 유물중에는 팔에 차는 비갑은 여반 장군 비갑 말고 또 있나?
두정박힌건 조선 두정갑 아니고 청나라 두정갑일거고
익명(121.129)2021-07-06 16:49
답글
현재 조선 두정갑 사진에 보이는 두정박힌 비갑(팔보호대), 두정박힌 요대(흔히 패왕 벨트)는 유물이 없는걸로 알고있고 유물이 없어서 내부 철판여부는 모르겠음
조선 두정갑의 비갑은 두정으로 천에다가 철을 덧댄게 아니라는 해석이 있음 ( 어영청구식례)
익명(59.5)2021-07-06 18:21
늘어나는 형태 같던데 철제이긴 할걸?
익명(58.231)2021-07-06 17:52
감사합니다.
익명(116.39)2021-07-06 18:50
유물이 그리 부족한지는 몰랐네요 ㄷㄷ
익명(116.39)2021-07-06 18:53
유물로 확인된건 위에 말한것처럼 여반장군 두정갑뿐임 ㅠㅜ 대중매체에 흔히보이는 두정박힌 비갑은 국조오례의에 황동두정갑 그림에 나와있는데 황동두정갑이 의장용이라 비갑 안에 철편이나 가죽편이 들어있었는지도 잘 모르겠음... 근데 상식적으로 근접전에서 가장 부상률이 높은곳이 팔 다리인데 보호를 안했을것 같진않고 유연하게 가죽이나 종이, 두꺼운 천으로 만들어서 유물이 안남은건 아닐까 하는 내 뇌피셜임 ..ㅎㅎ
조선 두정갑 유물중에는 팔에 차는 비갑은 여반 장군 비갑 말고 또 있나? 두정박힌건 조선 두정갑 아니고 청나라 두정갑일거고
현재 조선 두정갑 사진에 보이는 두정박힌 비갑(팔보호대), 두정박힌 요대(흔히 패왕 벨트)는 유물이 없는걸로 알고있고 유물이 없어서 내부 철판여부는 모르겠음 조선 두정갑의 비갑은 두정으로 천에다가 철을 덧댄게 아니라는 해석이 있음 ( 어영청구식례)
늘어나는 형태 같던데 철제이긴 할걸?
감사합니다.
유물이 그리 부족한지는 몰랐네요 ㄷㄷ
유물로 확인된건 위에 말한것처럼 여반장군 두정갑뿐임 ㅠㅜ 대중매체에 흔히보이는 두정박힌 비갑은 국조오례의에 황동두정갑 그림에 나와있는데 황동두정갑이 의장용이라 비갑 안에 철편이나 가죽편이 들어있었는지도 잘 모르겠음... 근데 상식적으로 근접전에서 가장 부상률이 높은곳이 팔 다리인데 보호를 안했을것 같진않고 유연하게 가죽이나 종이, 두꺼운 천으로 만들어서 유물이 안남은건 아닐까 하는 내 뇌피셜임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