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경번갑이니 방어력도 챙기는게 가능하고
겉에서 보기엔 사슬도 안보이면서 엮은 부분이 다른 산자모양 아래로 들어가니 찰갑마냥 잘려나가는 문제도 없었을것 같은데.
사슬 역은 패턴이 그림으로 남기다 보니 山모양이 됐더라는 의견도 있어..
수상할 정도로 미술품에 묘사는 많이 되는데 실물은 하나도 없는 갑옷...
사슬 역은 패턴이 그림으로 남기다 보니 山모양이 됐더라는 의견도 있어..
수상할 정도로 미술품에 묘사는 많이 되는데 실물은 하나도 없는 갑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