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뭐 당연히 총이 더 쎘지만 임진왜란 때만하더라도 조총 사거리가 겨우 50~100이정도로 활은 200~300정도였다면서? 거기다 총은 작은 쇠구슬 하나 날리는 것 뿐인데 활은 기다랗고 비교적 무거운 화살을 날리는 거잖아? 근데도 갑옷이 화살은 막고 총은 못막았던 이유가 있어? 아니면 아직 시기가 이른가? 한 백년쯤 후에야 갑옷을 뚫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