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틀릿은 손등과 손목 부분을 가리는 용도지 안쪽은 가죽이나 천으로 된 경우가 많아서 칼날을 손으로 잡아내는건 맨손보단 쉬워도 일반적으로 불가능한 일임
상추스(sangu819)2021-09-18 18:42
답글
대신 30년 전쟁때 가볍게 무장한 용기병들이 방패 대용으로 사용했던걸 보면 한정적일지라도 냉병기를 막아낼 정도는 되는듯?
상추스(sangu819)2021-09-18 18:44
답글
아 그렇군요 그럼 내려치는 칼날을 손등이나 손목 부분으로 막아낼 순 있나요? 또 건틀릿 손바닥 부분을 철로 개조? 하면 막을 수 있을까요?
익명(222.100)2021-09-18 18:53
답글
부상은 입겠지만 같은 철이라면 칼날정도는 막을 수 있겠는데 건틀릿 손바닥을 철로 만드면 거추장스러울정도로 무겁고 총을 쓸 수도 없음
상추스(sangu819)2021-09-18 19:03
답글
마디가 분리된 건틀릿 자체가 중세가 아닌 근세에 총을 쏘기 위해 만들어진 물건이라 조작성이 중요한데다가 손바닥을 쇠로 만들어도 냉병기를 막을 일이 많지 않을뿐더러 무기를 잡는데 문제가 생길테니 막을 수는 있어도 쓸모있지는 않을듯...
상추스(sangu819)2021-09-18 19:05
답글
그렇군요. 그럼 칼날을 쇠로 된 건틀렛 손등으로 막아내는 건 가능한가요?
익명(222.100)2021-09-18 19:09
건틀릿 손등 부분으로 충격은 좀 오겠지만 칼 충분히 막을 수 있고 손바닥 부분을 철로 하는건 상신적으로 그게 무기를 단단히 쥐지 불가능 하게 될 뿐더러(사슬로 한다고 해도) 상대 칼 붙잡고 싶으면 차라리 귀사름이나 당파창, 소드브레이커 같은걸로 걸어 놓고 옆의 아군이 그 틈에 창으로 찌르는게 더 나음..
..(117.111)2021-09-18 19:26
답글
오타 좀 있네.. 상신적→상식적, 쥐지→쥐기
..(117.111)2021-09-18 19:27
답글
그렇군요. 그럼 건틀릿 손등 부분으로 충격은 오지만 내려치는 칼날을 막을 수 있다면 얼마나 막을 수 있을까요? 그 내구성 정도가. 한 두번 막으면 건틀릿 부분이 깨지거나 부러질 정도인가요?
익명(222.100)2021-09-18 19:33
답글
만든 장인의 열처리 실력에 따라 나눠져서 명확한 답을 주기가 힘듬.. 아무리 못 해도 한 두 번의 전투는 버틸꺼야..
..(117.111)2021-09-18 19:46
답글
한두번의 전투를 버틴다면 생각보다 내구도가 좋은 거네요. 전 몇 번 막으면부러지거나 할 줄 알았는데
익명(222.100)2021-09-18 21:14
답글
상식적으로 무슨 겜 방어구마냥 와장창하고 깨진다는게 말이 되겠냐 ㅋㅋ
찌그러지고 구멍 숭숭나서 방어구로서 의미를 상실하면 못쓰게 되는거지
익명(49.168)2021-09-18 22:48
상대의 칼날을 붙잡을 수 있게 왼손 건틀렛 손바닥에 사슬끈을 덧대라는 기록은 있어 - dc App
건틀릿은 손등과 손목 부분을 가리는 용도지 안쪽은 가죽이나 천으로 된 경우가 많아서 칼날을 손으로 잡아내는건 맨손보단 쉬워도 일반적으로 불가능한 일임
대신 30년 전쟁때 가볍게 무장한 용기병들이 방패 대용으로 사용했던걸 보면 한정적일지라도 냉병기를 막아낼 정도는 되는듯?
아 그렇군요 그럼 내려치는 칼날을 손등이나 손목 부분으로 막아낼 순 있나요? 또 건틀릿 손바닥 부분을 철로 개조? 하면 막을 수 있을까요?
부상은 입겠지만 같은 철이라면 칼날정도는 막을 수 있겠는데 건틀릿 손바닥을 철로 만드면 거추장스러울정도로 무겁고 총을 쓸 수도 없음
마디가 분리된 건틀릿 자체가 중세가 아닌 근세에 총을 쏘기 위해 만들어진 물건이라 조작성이 중요한데다가 손바닥을 쇠로 만들어도 냉병기를 막을 일이 많지 않을뿐더러 무기를 잡는데 문제가 생길테니 막을 수는 있어도 쓸모있지는 않을듯...
그렇군요. 그럼 칼날을 쇠로 된 건틀렛 손등으로 막아내는 건 가능한가요?
건틀릿 손등 부분으로 충격은 좀 오겠지만 칼 충분히 막을 수 있고 손바닥 부분을 철로 하는건 상신적으로 그게 무기를 단단히 쥐지 불가능 하게 될 뿐더러(사슬로 한다고 해도) 상대 칼 붙잡고 싶으면 차라리 귀사름이나 당파창, 소드브레이커 같은걸로 걸어 놓고 옆의 아군이 그 틈에 창으로 찌르는게 더 나음..
오타 좀 있네.. 상신적→상식적, 쥐지→쥐기
그렇군요. 그럼 건틀릿 손등 부분으로 충격은 오지만 내려치는 칼날을 막을 수 있다면 얼마나 막을 수 있을까요? 그 내구성 정도가. 한 두번 막으면 건틀릿 부분이 깨지거나 부러질 정도인가요?
만든 장인의 열처리 실력에 따라 나눠져서 명확한 답을 주기가 힘듬.. 아무리 못 해도 한 두 번의 전투는 버틸꺼야..
한두번의 전투를 버틴다면 생각보다 내구도가 좋은 거네요. 전 몇 번 막으면부러지거나 할 줄 알았는데
상식적으로 무슨 겜 방어구마냥 와장창하고 깨진다는게 말이 되겠냐 ㅋㅋ 찌그러지고 구멍 숭숭나서 방어구로서 의미를 상실하면 못쓰게 되는거지
상대의 칼날을 붙잡을 수 있게 왼손 건틀렛 손바닥에 사슬끈을 덧대라는 기록은 있어 - dc App
오 감사합니다 그런기록은 구글이나 유투브 같은데서 찾아볼수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