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수학여행 때 찍은 사진들임
금수저들의 사냥용 칼
16~17세기 이탈리아에서 쓰던 할버드와 장검
호위무사들이 썼다고 함
뒤에 있는 것도 같은 시기 갑옷들
퍄퍄퍄퍄퍄
조오옹ㄹ라 멋있는 기사 모형이 가운데 있고 주위에 플레이트 갑옷들이 잔뜩 있음
또 이태리 무기들
읽어보면 유물 기부받은 연도부터 20세기 초임
존멋 플레이트
플레이트2
왜 방패를 안 썼는지 알 수 있는 육중한 기사 모형
헨리8세의 파오후 갑옷
좀 더 옛날 칼
연도는 안 찍어서 모르겄다
얘도 마찬가지
일본도
예쁘게 만들었더라
호화롭게 장식된 총과 흉갑과 그 뒤에 있는 할버드
19세기쯤 썼을 총
총 2
개간지 검은색 플레이트
레이피어? 하튼 르네상스 칼
15세기쯤 만들어진 하프소드랑 어린이용 투구와 실존사실이 놀라운 권총-단검
뒤에는 유물들을 잔뜩 기부한 백년 전 갑옷갤러의 사진이 있음
나도 성공해서 잔뜩 모았다가 기부하고 싶다
졸라 많은 칼
아마 대영박물관이나 르브르 가도 잔뜩 있을 것 같음
하튼 영프미로 해외여행 갈 일 있으면 큰 박물관이나 미술관 가보셈 높은 확률로 갑옷이 쌓여 있을거야
와우 어느학교길래 수학여행때 뉴욕을 감..
개추
개쩐다 진짜 무구가 아니라 예술품같넹
개쩐당; 근데 무슨 수학여행을 뉴욕으로 가누;
우리는 제주도갔었는뎅..
저런 총+냉병기는 의외로 많이 있음 특히 아대륙은..
꺼무위키 기사 문서에서 본것도 잇내
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