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지않을까.. 왜란후반,정유재란떄는 그래도 저정돈느 갖춰입었을것 같은데 유물아 나와라~ 피갑이나 지갑은 거의 썩었는지 뵈질 않네
한수(hansoo1898)2021-09-26 17:43
아니 그것도 그런데 철찰갑이랑 두정갑 중에 어느쪽을 더 고오급으로 쳤는지가 젤 궁금
익명(223.62)2021-09-26 18:24
답글
두정갑이 더 상위지
Oo(106.101)2021-09-26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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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갑은 유지보수 좆같지 않나
익명(49.168)2021-09-26 19:05
답글
나도 두정갑이 더 상위포지션이라 보는데 뭔가 최최최고위급 전투랑 상관없는 그분이 전투하면 사실상 나라 망한거나 다름없는 인원들은 찰갑사용하지 않았을까 생각중 ㅋㅋ
한수(hansoo1898)2021-09-26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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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정갑이 고오급이라기엔 막상 최고위급들이 찰갑 입었음. 신립,류성룡... 차라리 두정갑이 그때 안쓰였다가 더 설득력 있을 정도 아님?
익명(223.38)2021-09-26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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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쓰였다고 다언하기엔 전기 회화에도 종종보여서 확답할순 없음
ㅇㅇㅇ(223.38)2021-09-27 00:28
답글
교체 과도기 즈음으로 봐야하지 않나 싶음. 비슷한 시기를 살았던 정공청, 정충신의 두정갑은 남아있으니깐. 아이러니하게 둘 다 임란 당시에는 관직에 없는 의병이거나 천민 출신이라거나 해서 제대로 된 갑옷을 못 갖췄을 확률이 높고 이후 출세한 후에 현재 남아있는 유물 갑옷을 하사받았던 걸로 봐선 물려받은 사람은 물려받은 찰갑 쓰고, 그런 거 없는 사람들은 새로 만들 때엔 최신 갑옷인 두정갑을 만들어서 쓰지않았나 라고 추측하는 게 맞을듯
그러지않을까.. 왜란후반,정유재란떄는 그래도 저정돈느 갖춰입었을것 같은데 유물아 나와라~ 피갑이나 지갑은 거의 썩었는지 뵈질 않네
아니 그것도 그런데 철찰갑이랑 두정갑 중에 어느쪽을 더 고오급으로 쳤는지가 젤 궁금
두정갑이 더 상위지
찰갑은 유지보수 좆같지 않나
나도 두정갑이 더 상위포지션이라 보는데 뭔가 최최최고위급 전투랑 상관없는 그분이 전투하면 사실상 나라 망한거나 다름없는 인원들은 찰갑사용하지 않았을까 생각중 ㅋㅋ
두정갑이 고오급이라기엔 막상 최고위급들이 찰갑 입었음. 신립,류성룡... 차라리 두정갑이 그때 안쓰였다가 더 설득력 있을 정도 아님?
안쓰였다고 다언하기엔 전기 회화에도 종종보여서 확답할순 없음
교체 과도기 즈음으로 봐야하지 않나 싶음. 비슷한 시기를 살았던 정공청, 정충신의 두정갑은 남아있으니깐. 아이러니하게 둘 다 임란 당시에는 관직에 없는 의병이거나 천민 출신이라거나 해서 제대로 된 갑옷을 못 갖췄을 확률이 높고 이후 출세한 후에 현재 남아있는 유물 갑옷을 하사받았던 걸로 봐선 물려받은 사람은 물려받은 찰갑 쓰고, 그런 거 없는 사람들은 새로 만들 때엔 최신 갑옷인 두정갑을 만들어서 쓰지않았나 라고 추측하는 게 맞을듯
ㅇㅇㅇ//임진왜란 당시에 그려진 회화가 존재함?
임진왜란 당시는아니지만 그 전에 국조오례의 병기도설에 두정갑이 나오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