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나라나 만주쪽이나 조선이나


기록상 공통적으로 두정갑보다는 찰갑을 고급지고 멋진 갑옷으로 취급

물론 실용성에서는 두정갑이 훨씬 뛰어나지만

의장용 갑옷이나 고위장수 아님 정예병력 간지 용으로는 그런거 없고 만드는게 고생스럽고 멋진 찰갑이 선호됨

오히려 위세과시용으로는 비효율적인게 프라이드가 되는게 지금도 모찮가지인거랑 똑같아요


P.S

명나라에서 만주족의 정예부대가 명광개를 입는다고 기록되어 있는데 조선쪽에는 이들이 수은갑을 입었다고 기록되어 있음 고로 당시에는 광개=수은갑=찰갑이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