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그놈의 고급 하급 취급 기준도 명확한 것도 아닌데 대체 뭘 기준으로 나누는 건지 모르겠네. 두정갑이라고 화려하게 못만드는 것도 아니고.
익명(210.96)2021-09-29 10:23
답글
두석린처럼 방어력보다 의장을 강조한 갑옷이 두정갑에서도 없는 것도 아니고. 식양갑이 그건데
익명(210.96)2021-09-29 10:24
답글
오늘날도 그렇지만 무기/갑옷 같은 군사 장비들은 교체에 대해서 굉장히 보수적으로 교체된다. 아무리 스펙이 좋다고 입 털어봐야 당장 실전에서 성능이 검증된 구형 장비들을 쓰는 경우들이 비일비재하고, 이건 전근대 근현대 가리지 않음. 두정갑도 마찬가지로 두정갑이 훨씬 방어력이나 유지보수에 좋다지만 당장 초창기부터 뿅! 하고 다 교체될 리는 만무하고 차츰 찰갑의 자리를 뺏어서 이후에 완전히 밀어내는 형태로 바뀌는 거지 뭔....
익명(210.96)2021-09-29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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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다 고위 장수들은 최전선 뛸 일이 적으니 굳이 갑옷을 최신 스타일인 두정갑으로 제깍제깍 바꿔야할 하등의 이유가 없고, 최전선 굴러야할 상황이 많은 중하급 지휘자들은 파손으로 인한 교체 기회나, 자기 목숨줄을 위해서 더 뛰어난 방어력을 가진 두정갑으로 바꿀 이유가 있었겠지. 찰갑보다 더 편한 유지보수도 그렇고. 여기에 무슨 고급이나 하급이네 들어갈 껀덕지가 있나.
익명(210.96)2021-09-29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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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지도 못하면 나무위키 끄고 입 닫아라
너는 고위장수한테 짬처리용 찰갑을 주냐? ㅋㅋ 별 개병신들 다 보겠네
익명(223.39)2021-09-29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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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븅신새끼야 짬처리용 찰갑이 아니라 고급 하급 나누는 기준도 다르고, 교체되는 중간 과정도 있다고 개빡통 새끼야
익명(210.96)2021-09-29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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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옷이 씨발 한두푼하거나 주문 오다 넣으면 바로 뚝딱 나오냐 잼민이 새끼야. 굳이 바꿔야할 이유가 없으니깐 기존에 쓰던 거 그냥 쓰다가 너무 낡거나 왕에게 하사 받으면 교체한다고 빡통새끼야. 그러니 중간 과도기 같이 니가 들고온 그림이 나오는 거고 개빡통 새끼야.
회화 같은게 있을까? 이해가 안되는데.
증거 있음? - dc App
정확한 시대를 이야기하셈 - dc App
명나라 때 라고만 하면 조선도 두정갑이 주류는 아니었을 때잖아
그리고 그놈의 고급 하급 취급 기준도 명확한 것도 아닌데 대체 뭘 기준으로 나누는 건지 모르겠네. 두정갑이라고 화려하게 못만드는 것도 아니고.
두석린처럼 방어력보다 의장을 강조한 갑옷이 두정갑에서도 없는 것도 아니고. 식양갑이 그건데
오늘날도 그렇지만 무기/갑옷 같은 군사 장비들은 교체에 대해서 굉장히 보수적으로 교체된다. 아무리 스펙이 좋다고 입 털어봐야 당장 실전에서 성능이 검증된 구형 장비들을 쓰는 경우들이 비일비재하고, 이건 전근대 근현대 가리지 않음. 두정갑도 마찬가지로 두정갑이 훨씬 방어력이나 유지보수에 좋다지만 당장 초창기부터 뿅! 하고 다 교체될 리는 만무하고 차츰 찰갑의 자리를 뺏어서 이후에 완전히 밀어내는 형태로 바뀌는 거지 뭔....
거기다 고위 장수들은 최전선 뛸 일이 적으니 굳이 갑옷을 최신 스타일인 두정갑으로 제깍제깍 바꿔야할 하등의 이유가 없고, 최전선 굴러야할 상황이 많은 중하급 지휘자들은 파손으로 인한 교체 기회나, 자기 목숨줄을 위해서 더 뛰어난 방어력을 가진 두정갑으로 바꿀 이유가 있었겠지. 찰갑보다 더 편한 유지보수도 그렇고. 여기에 무슨 고급이나 하급이네 들어갈 껀덕지가 있나.
알지도 못하면 나무위키 끄고 입 닫아라 너는 고위장수한테 짬처리용 찰갑을 주냐? ㅋㅋ 별 개병신들 다 보겠네
아니 븅신새끼야 짬처리용 찰갑이 아니라 고급 하급 나누는 기준도 다르고, 교체되는 중간 과정도 있다고 개빡통 새끼야
갑옷이 씨발 한두푼하거나 주문 오다 넣으면 바로 뚝딱 나오냐 잼민이 새끼야. 굳이 바꿔야할 이유가 없으니깐 기존에 쓰던 거 그냥 쓰다가 너무 낡거나 왕에게 하사 받으면 교체한다고 빡통새끼야. 그러니 중간 과도기 같이 니가 들고온 그림이 나오는 거고 개빡통 새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