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이 흐르고 돌이 구르는 세상의 이치를 어찌 설명하리.그저 글을 읽을 줄 안다고 하여 깨우치는것이 아니온것데,심지가 확고한 자에게 어떤 충언도 산을 옮기려는 닭의 알의 모습과 같다.필시 세상에 혼자만의 길을 걸어가면 되는것이외다.
고오급 두정갑을 안본 게 틀림없음 ㅋㅋ
찰갑이 고급갑옷 취급받은거 맞는데? 판갑에서 전쟁 없어지니깐 도로 찰갑으로 전환하신 일본놈들 보면 기절각?
그림 씨발 화약 시절에 버프 코트 같은 가죽 갑옷으로 회귀했으니 가죽 갑옷이 철갑옷보다 고오급이냐 븅신새끼야
무식하면 짖는대로 떠드는게 맞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