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눈깔 얼마나 사시여야 이게 두정갑으로 보임?
당장 명나라 출경입필도에서 황제가 입고 있는 갑빠가 스케일아머 (러시아쪽에서는 메일로 추정) 인데 뭔 개씹쌉소리를하고 있어?
만력제 무덤에서 발굴된 갑옷도 찰갑 흉갑이였고 ㅋㅋㅋㅋㅋㅋㅋ
두정갑 쩌리들을 제일 앞에서 이끄는 갓풍당당 찰갑맨
월도 들고 나 의장맨입니다 좀 멋지게 봐주세요 하고 있는 갓풍당당 찰갑맨
실전에서는 쓰지도 않는 장검 들고 산문갑까지 입고 삐까뻔적 지랄하는 의장맨
물론 두정갑쟁이들이 없지는 않지만 당장 얘들이 입은 투구만 봐도 답 나오지? 어느놈이 잘난척하는 꽃돌이들이고 어느놈이 굳은을 하는 진짜 실전맨들인지
이거 말고도 조정에서 조회하는 만력제 그림 보면 죄다 스케일 아머 입고 자랑하는 금위의 부대 보디가드들 나오고 부하따리들 죄다 두정갑 입고 있는데 지혼자 산문갑 입은 장수 (이름 까먹음) 그림도 많고
찾아보면 발에 체이는게 이거다.
청나라때도 두정갑의 갑찰의 위치만 밖으로 빼놓은 의장용 황제갑옷, 무장원 급제자한테 주는 명예용 스케일갑옷 이렇게나 존나 많은데 시비털걸 시비털어 병신아
너는 황제 수호하는 에이스 꽃돌이들한테 개구리줘?
아니 그러니깐 중간 과도기라고 븅신새끼야. 당장 조선도 임란 이후로 두정갑이 주류 갑옷이 됐는데! 니 대가리엔 0 아니면 1 밖에 없냐? 기계어 하세요??
사열할때 짬찌들 디지털 뺏어서 전부 디지털인척 하는건 봤어도 고참들한테 의도적으로 개구리를 주는건 금시초문인데 ㅋㅋ 병신 미필이였누
기존에 쓰던 갑옷을 바꿔야할 이유가 뭐가 있는데?? 전투를 해서 망가지거나 시간이 오래되서 낡아야 바꾸지 븅신새끼야. 그냥 멋있다고 갑옷을 바꿈?? 씨발 기록 들고와봐라.
과도기라는건 누구 뇌피셜?
그럼 찰갑보다 두정갑이 먼저나왔냐 븅신아??
게이야 쟤들이 야전용 전투부대로 보여? 순전히 멋있으라고 쓸모없는 코끼리를 동원중인데 뭐 갑옷은 밀어내기를 못 해서 저판이라고? ㅋㅋㅋ
??? 내가 찰갑이 나중에 나왔다고 했는지?
게이야 내가 지금은 파일을 잃어버렸는데 이런 행사에는 아예 문서로 xxx갑옷 1000벌 이런식으로 리스트를 만들어서 입으라고 지시를 해요 ㅋㅋ 걍 있는거 입으세요 이게 안니구요
씨발 파일을 잃어버려서 없당께요 ㅋㅋㅋㅋㅋ
그럼 근현대 이전에 갑옷 깔맞춤을 했냐고 븅신아. 갑옷이 무슨 기성품도 아니고 빡통새기야.
당장 니가 들고온 저 그림 내에서도 두정갑 디테일 다르고, 찰갑들도 다른데 빡통아.
ㅇㅇ 한번 찾아봐 아마 명실록 뒤져보면 나올거다 ㅋㄱㄴ
아따 암튼 니가 찾아서 공부하세요?
의장용은 깔맞춤함 ㅇㅇ
의장용으로 황제의 령으로 이런 갑옷을 입어라 했는데 난 없어서 안입을래요 하고 서있어봐 ㅋㅋ
니가 들고온 저 이미지 에서도 두정갑 색들이 다른데요 븅신아
가짜 삭양갑따리 입는 청도 8기 색갈 깔맞춤해서 사열하는데 왜 아니라고 벅벅 우기누? 아님 아니라는 증거를 가져오시든지
씨발 니 논리대로라면 의장용 갑옷들은 죄다 찰갑들만 있어야지 왜 청나라, 조선은 두정갑 썼는데 빡통아?
ㅇㅇ 멋있게 색깔을 여러개로 했지 ㅋㅋ 야 넌 왜 명나라에서 잡졸들이 입는 평범한 두정갑이 누런색인지 생각해봤어? ㅋㅋ 색깔 입히는것도 돈이야 잘 생각해봐
아니라는 증거는 씨발 없으니깐 아니지 븅신새끼야 ㅋㅋㅋㅋㅋㅋ이새낀 뭐 니가 성추행 범인이 아닌 증거 들고오라고 주장할 새끼네 제일 먼저 주장한 건 너니깐 니가 맞다는 증거를 들고와라
미적 취향은 변해요 그리고 청나라 조선도 찰갑을 의장용으로 유지했는디 뭔 개소리야
레퍼 하나 제대로 들고와서 주장 못하는 새끼가 남에겐 레퍼 대라고 하네 ㅋㅋㅋㅋㅋ
난 비주얼 레퍼런스랑 문헌증거를 가져왔는데? 반면 아가리만 터는 개새끼는 누구?
아니 그래서 황제가 입는 두정갑 의장 갑옷이 없냐고?? 니 논리면 두정갑은 하급 갑옷인데 감히 그걸 황제에게 입힘??? 미적 감각은 씨발ㅋㅋㅋㅋ
문헌증거 뭘 가져왔어?? ㅋㅋㅋㅋ암튼 있으니깐 니가 찾아봐라가 증거냐?? 와 씨발 대단하다!
개처럼 짖으면 개처럼 살게된단다.
비주얼 레퍼런스를 들고올 거면 확실하게 두정갑이 주류로 올라온 청이나 조선 후기 때를 들고오던지 븅신새끼야. 내가 과도기라고 이야기하는데도 암튼 귀쳐막고 눈쳐막고 지랄하네
만주쪽의 명나라 하고 조선쪽 기록을 가져온건 뇌에서 지움? 아님 걍 님 RAM 용량이 씹조루인거임?
청나라도 황제용으로 의장용 금삐까 갑옷이 있다니깐?그리고 무장원 용으로 주는 육각형 스케일로 덥힌 갑옷이 있어요 머리아픔?
아니 비꼬는게 아니고 진심 묻는건데 너 지능 딸림?
이 글 어디에 증거가 있냐 븅신아. 링크라도 걸던지 개빡통새끼야.
ADHD 였구나
너야말로 진심 대가리 딸리냐?? 두정갑 찰갑 혼용 시기가 있다고 꾸역꾸역 말해도, 최전선을 더 겪어서 갑옷을 바꿀 기회가 더 많은 하급 지휘자들이 최신 갑옷을 입을 확률이 더 높다고 말해도, 군대라는 조직 자체가 장비 도입에 보수적이라고 말해도 암튼 씨발 내 말이 맞음. 레퍼도 까먹었지만 내말이 맞음
게이야 얘들 야전부대 아니라니깐? ㅋㅋ 뭔말인지 몰라?
그리고 씨발 서양 갑옷도 화약 발전으로 인해서 전신 풀플레이트에서 그냥 흉갑만 덜렁 입는 식으로 변화했는데 그럼 씨발 풀플레이트보다 흉갑이 더 고오급 갑옷이냐?? 대체 니 대가리속 고급 하급 기준은 뭔데??
창식아 생각좀 해봐 저 월도들고 화장한 꽃돌이들이 저 월도랑 저 장검을 들고 저 산문갑을 입고서 싸웠을거같에? ㅋㅋ
이 새낀 근위부대는 뭐 계속 근위부대만 하는 줄 아나보네. 씨발 그 시절에도 순환 근무는 했다고 븅신아.
갑옷의 방호력은 내가 논한적이 없는디 너 진짜 능지 딸리는구나
근위부대가 순전히 의장만 하는 부대도 아니고 시발 내전이나 반란을 대비한 부대 성격도 있는 개빡통 새끼야. 그리고 월도를 실전에서 안썼다는 건 대체 누구 대가리에서 나온 발상이냐?
ㅋㅋ 창식아 얘들이 평소에도 저거입고 일할거같아? 창식아 진짜 너 미필이구나
https://www.culturecontent.com/content/contentView.do?search_div=CP_THE&search_div_id=CP_THE001&cp_code=cp0614&index_id=cp06140131&content_id=cp061401310001&search_left_menu=3
명나라에서 넘어왔고, 무예도보통지에도 써있는데 퍽이나 시발 폼으로만 들고 다녔다 응??
창식아 내가 월도를 전쟁터에서 안쓴다고 이해한거야? ㅋㅋ
창식아 무보지가 인용한 기효신서와 연병지남에 월도가 얼마나 나올까?
창식아 무비지에서 월도를 뭐라고 설명하고 있을까? (ie 노쓸모 뽀다구용)
니가 앞에 '의장용 월도' 라고 쓴 것도 아니고 애미 뒤진 말투로 월도 라고 적어놓고 상대가 이해 못했다고 비꼬기 시전 하는 거냐? ㅋㅋㅋㅋㅋ 니가 좇같이 말해놓고 상대에게 제대로 못알아먹는다고 빼액 되면 누가 니 말에 동의해줌?? 느그 애미도 못알아먹겠다.
창식아 월도가 걍 의장용이야 ㅋㅋ
월도가 실전에서 전혀 쓸모가 없었으면 조선은 왜 그 전쟁통 겪고 뽀다구용 무기를 무예도보통지에 넣었을까?? 간지 폭발하면 적들이 알아서 지림?? 조선이 개븅신이라서 실전 쓰잘데없는 무기나 가져다 쓰나??? 제에발 니 뇌피셜을 아무데나 붙이지 맙시다 좀.
창식아 또 실전용 월도가 따로 있다고 생각한거야? ㅋㅋ
명나라에서 들여왔다고 떡하니 써있는데도 암튼 눈감고 귀막고 아 의장용이래고요~ 명나라군이 임란때 파병오는데 의장용 무기만 덜렁덜렁 들고오나? 그걸 또 멋있다고 무예도보통지에 기록해놓고??? 이야 대단하네 조선인!
창식아 조선군영에서 보유한 월도 갯수나 보고와봐 ㅋㅋ 반면 기편곤 숫자는 얼마나 많은지도 보고 ㅋㅋ 창식아 마상에서 기사(Knight 는 아니겠지?)하는데 월도가 얼마나 유용할지 잘 생각해봐
니가 말한 무지비에서 영향을 받아서 기록한 게 무예도보통지인데 좇도 쓰잘데 없다고 써있다는데 왜 무예도보통지엔 월도가 있을까아??
우리 창식이 띨빡해서 어떻해 ㅜㅜ
니 판단은 의미가 없다고요 븅신아. 후기 양반들이 기록을 떡하니 남겼는데 그게 쓸모가 없는데 왜 기록함?? 그 쓸모는 누가 판단하는데? 그 당시 사람들? 너???
왜 왜 무예도보통지로 수련한 조선 군영에는 월도가 없는거야?
이쯤되면 너랑 나랑 동레벨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야하지 않아? 난 너랑 지금 토론하는거 아니야 개한테 먹이주는거지 ㅋ
선조실록 61권, 선조 28년 3월 23일 병신 3번째기사 그 중에 무예가 절묘한 사람을 특별히 서울에 머물러 있게 하면서 각 초(哨)의 군병(軍兵)을 교육시키려 하신다면 파총(把總) 양귀(楊貴)와 진백기(陳伯奇)가 그 중에선 으뜸입니다. 어제 다시 청하여 각자의 무예를 시험해 보니, 양귀는 쌍도(雙刀)와 언월도(偃月刀)에서 가장 잘하고, 창선(搶筅) 등 여러 기량에선 진백기가 나은 것 같았습니다.
인조실록 17권, 인조 5년 11월 28일 신묘 4번째기사 어영청(御營廳)이 아뢰기를, "전번에 정병(精兵)을 뽑아 내어 단병(短兵)의 기예를 연습시키라고 전교하셨기 때문에 지금 정장(精壯)을 뽑아 놓았는데 언월도(偃月刀)와 철추(鐵椎), 편곤(鞭棍) 등의 기예는 반드시 교사(敎師)가 있어야 학습할 수가 있습니다. 훈련 도감(訓鍊都監)의 교사 6인을 본청에 배속시켜 그들로 하여금 서로 교대하면서 훈련시키도록 하소서."
실록에 언월도만 쳐도 기록 나오는 마당에 뭘 믿고 지금 안썼다 이 지랄 하는 건데 대체??
인조실록 21권, 인조 7년 8월 8일 경신 1번째기사 상이 숭정문(崇政門)에 거둥하여 종실(宗室) 및 문무관의 무재(武才)를 시험하였는데, 둘씩 짝을 지어 나아가 활을 쏘았다. 이를 마친 다음에 포수(砲手)의 대오를 나눈 뒤 먼저 검법(劍法)의 시범을 보고 방패(防牌)·언월도(偃月刀)·권법(拳法)의 순으로 각각 재주를 발휘하게 하였다.
고종실록 27권, 고종 27년 11월 9일 을해 3번째기사 이억복(李億卜)과 이경오(李敬五)는 궐문을 지키는 월도(月刀)를 마음대로 빼들고 네거리에 있는 사람들에게 함부로 휘둘렀으니, 더욱 흉악하고 사납기 그지없습니다. 기한을 정하여 염탐해서 붙잡아다가 모두 해당 형률을 적용하소서.
자 이런데도 암튼 니가 쳐본 기록에는 월도가 없으니깐 암튼 월도를 안썼다?? 하나만 쳐보고 이야기하는 우리 잼민이 수준 어디감?
창식아 내가 월도로 훈련하지 않았다고 했어? ㅋㅋ 머스킷쓰던 청말에도 중국인들은 무과에서 월도로 시험봤어 ㅋㅋ 창식아 진짜 너 저능아야?
걍 의장용이라매 이젠 또 말바꾸네 ㅋㅋㅋㅋㅋㅋ
창식아 조선은 기록의 나라라서 보고용으로 군영에서 보유한 병기 수량을 철저히 기록하고 있어창식아 월도가 몇개나되는것같아?창식아 조선기병은 활을 포기한적이 없어창식아창식아창식아!!!!!!!!!!
선조 때 한창 전쟁통에 시발 니가 말한 의장용 무기, 시험용 무기 잘도 쓰려고 하겠다. 제발 어깨 위에 있는 거 좀 굴려서 말하자. 의장용이라고 하더니 이제와선 추하게 시험 운운하지 말고.
창식아 의장용으로 준 개런드 소총으로 의장대가 훈련 안해?
여기서 활은 또 왜 튀어나와 잼민이 새끼야. 논점 작작 흐리고 니가 처음한 말 생각해봐 븅신아 ㅋㅋㅋㅋㅋㅋ
ㅋㅋㅋ 진짜 애완견이 얘보다는 사람구실 하겠는데
창식아 넌 월도들고 마상굴술해? ㅋㅋ 연병실기나 병학지남 아님 기효신서를 읽어보긴 했어? 아님 설마 창식이는 겜처럼 궁기병하고 월도기병이 따로 있다고 생각하는거야?
화두랑 화두 사이의 연결고리를 전혀 못 찾아내는거 보니 걍 저지능 폐기품 맞는거같은데
아니 씨발 실록에 기록이 있는데도 빼애액 암튼 내 대가리 속에선 궁술 때문에 월도 안쓴다고!! 야이 븅신아 니 뇌피셜 좀 작작 돌리라고. 그래서 쓴 기록이 있냐 없냐고? 니 눈깔은 뭐 자동 필터링 달려있냐?? 조선 기록에 월도 수량 없다고 개지랄 염병을 떨더니 실록 기록은 암튼 아몰랑이냐?
궐문을 지키는 월도 는 니 눈깔에 안들어오냐? 세상 어떤 등신 국가가 정문에 전혀 쓰잘데 없는 의장용 무기만 쥐어주고 지키라고 시킴?? 아 뭐 영국 의장대 같은 거 생각하셨나?? 이야 조선 대단하네!! 그 새끼들도 실총 들고 근무하는 건 알지??
창식아 너는 훈련이 전쟁이야?
창식아 최소 몇천이 넘어가는 조선군영 통틀어서 100몇개가 안되는게 뭘 의미하겠어? ㅋㅋ 진짜 너 저능아 맞구나?
수량이 적든 많든 실전에서 썼냐고 안썼냐고 븅신아. 넌 그냥 의장용이라매 빡통아. 그리고 시발 그 기록이 언제거인지도 들고오던지 아까부터 레퍼런스 개좇같이 들고오네 진짜.
느그 애미도 그런 식으로는 니 편 안들어줄거다.
수량도 터무니없이 적고 궁시 전술에도 안 맞음 = 의장용 이게 이해가 안됨? 님 능지로 공장알바는 가능함?
갑자기 끼어들어서 미안한데 출경입필도가 가정제임? 내가 알기로는 정확히 어느 황제인지 알수없지만 대부분은 만력제로 추정한다고 들었는데
내가 알기로도 뒤죽박죽임 확실히 면상은 만력제가 맞거든
아 시대 표기가 자료마다 뒤죽박죽이라는 소림
1.무예도보통지가 배낀 원서 기효신서,연병실기: 월도를 사용한다는 말이 전혀 없음 2. (원조?) 중국의 수군 장수가 기술한 병서 무비지: 월도는 무거워서 쓸모없고 위엄용이다. 3. 조선의 기병운용: 기사로 활(편전)을 날리고 기편곤을 들고 싸운다는 전술을 서술하나 월도는 언급도 없음, 4.조선군영 무기 보유량: 무예도보통지의 정식 과정중 하나이면서 정작 월도는 꼬딱지만큼밖에 없음, 근데 기편곤은 수가 존나 많음. 5. 이웃국 청나라도 월도로 훈련하고 시험친 기록은 있음 ..... 녹영병 머스킷이 주력으로 넘어간 상황에서도....그게 월도의 실전성을 증명하는지?
ㄱㅅㄱㅅ 갑자기 상관없는 곁다리 주제로 끼어들어서 미안하다 마저 토론해
아니 씨발 그러니깐 수량이 적다 = 실전성이 없다 라는 논리는 어디에서 기어들어오냐고 븅딱새끼야. 월도는 대다수가 쓰는 무기가 아닌 중병기고, 마상월도라면 마상쌍검과 같이 익히기 어려운 기술 중 하나니깐 적지 빡통새끼야. 당장 1795년 9월 26일 장용영 시험에서 제일 응시자가 적은 부분이 마상쌍검/마상월도인데 빡통아. 심지어 묶여서 시험봤다.
이 새낀 왜 부대에 중기관총은 소총에 비해 수량이 적게 있으니 실전성 없다고 할 새끼네. 미필 새끼냐 진짜.
그리고 시발 애미뒤진 새끼야 니가 자꾸 말하는 월도 수량 기록 어느 시대 건지 들고오라고 개새끼야. 레퍼런스 좇같이 들고오지 말라고.
1. 와 이새끼는 중기관총이 얼마나 많은지 모르는 미필이구나 2. 지금 진지하게 조선이 마상쌍검병을 실전에 운용했다고 주장하고 있는거? 아니면 월도가 마상쌍검에 준할정도로 어려운 기예일뿐 실전에는 안쓰는 훈련용 의장병기라고 보는게 합리적이지는 않을련지?
아니 이새끼는 임란 후기 조선군이 월도를 어디에 어떤 용도로 배치했는지만 자료 인용하면 지가 이기는건데 왜 혓바닥만 존나 기노? ㅋㅋㅋ 아 맞다 그딴 기록이 없지? ㅋㅋㅋㅋㅋㅋ 야 병신아 원앙진에서 편곤하고 월도하고 쌍검을 어디에 쓰는지 한번 말해봐 말 못한다고 니 자지를 건다 이 야매색히야
자료집 최대 아웃풋이 지 대가리 아니면 나무위키인 앰창새끼가 사람이 놀아주면 고맙다고 해야지 뭔 ㅋㅋ
야 중기관총은 진짜 신박해서 감탄이 나오네 중기관총은 여럿이 같이 운용하는 고정식 공용화기고 월도는 개인이 드는 병기인데 1대1 비교를 하는건 ㅅㅂ 미필 인증이자너 ㅋㅋ 그나마 비교 가능한건 화포고 화포는 수가 존나 많은디? 징집률이 이렇게나 높은데도 거기서 걸러지는 새끼는 얼마나 하자인걸까?
전 글에서 이미 말했다 싶히 서로 생각과 보는것이 다른데, 굳이 장황하게 설명을 해서 스트레스받으면 본인만 손해. 그냥 서로 갈길 갑시다. 허허.
걍 할말없어서 찌그러진다고 하면 되는것을 고고한척 혓바닥이 기누?
네 당신이 옳습니다.
봐라 또 쿨병 도져서 꾸역 꾸역 덧글 싸는거 ㅋㅋ
니가 정말 시간 낭비라고 생각했으면 애초에 대댓글도 안 달아야지 ㅋㅋ
그. 뭐냐. 음. 굳이 게시판에서 글 끄적이면서 싸우고싶은 성향도 아니고 전글에서 비꼰건 맞는데 기분나빳으면 미안하다. 근데 뭐 시비걸렸다고 생각했으니 어쩔수도 없는데, 그렇게 기분이 나쁘고 너의 주장을 상대방에게 납득시키려면 그 잼민스러운 말투부터 어떻게 하는게 좋지 않을까..? 우리가 정말 한두살 먹은 애새끼는 아니잖아?
공격적인 어투로 상대방을 내리까는데 급급해보여서 걱정되서 그러는거야. 결국 너도 머리만 아플거고. 그런 생산성없는 폭력적 논쟁을 즐기는거면 나도 말리지는 못하겠지만, 좀 더 차분해지는게 어떤지 물어보고싶다. 이래도 기분나쁘면 나도 더 이상 글 안달테니까.
너는 글을 읽는데 최우선 고려사항이 말투야? "네 당신이 옳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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