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일 갑주를 만들때 솔리드 링4개에 리벳링 1개로 짜는게
제일 값도 싸고 방어력도 높고 효율적인 방식인건 알거야
근데 중세 어느순간부터 메일의 링을 전부 리벳링으로 만든 애들이 나와
수고스럽고 돈도 많이들고 방어력도 나빠지는데 왜 그랬을까?
왜 이슬람과 인도의 메일은 황동링을 중간에 섞어서 무늬를 줬을까?
모르겠으면 말고
제일 값도 싸고 방어력도 높고 효율적인 방식인건 알거야
근데 중세 어느순간부터 메일의 링을 전부 리벳링으로 만든 애들이 나와
수고스럽고 돈도 많이들고 방어력도 나빠지는데 왜 그랬을까?
왜 이슬람과 인도의 메일은 황동링을 중간에 섞어서 무늬를 줬을까?
모르겠으면 말고
이 빡통 새끼는 중간 과도기 라는 단어 자체를 이해 못하네
갑옷이 오늘날 처럼 주문 넣으면 로켓배송 나오는 물건인 줄 아냐 빡통 새끼야?? 굳이 당장 바꿀 필요가 없으면 그냥 집안에서 물려받은 걸 쓰는 거고, 왕에게 새 갑옷을 하사받거나 전투 등으로 손망실이 나면 교체하는 거지 두정갑이 하급이라 교체를 안했다는 건 대체 어떤 논문 레퍼에서 들고옴?? 븅신 새끼가 뇌피셜 지 혼자 돌려놓고 남들에게 뭐라고 하네.
너는 과도기라서 리벳링으로 메일 만들어?
아니 그러니깐 두정갑은 겉멋만 강조한 의장 갑옷이 없냐고 개븅신 새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