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갑보다 두정갑을 고급스럽게 (luxurious) 봤다. 라는 서술에


우리 두정갑이 찰갑보다 구리다는거냐? 하고 발끈한 몇몇 잼민이들이 몸비틀어서 그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걸 비유하자면


XX세대의 젊은이들이 찣어진 청바지를 고급스럽게 본다. 라는 말에


무슨소리냐 안찢어진 바지가 더 구리다는거냐?


찢어진 바지가 안찢어진 바지에 비해 고급스럽다니 이해할 수 없다.


이지랄하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당사자들의 visual preference 를 제 3자들이 practicality 로 딴지를 거는지는 며느리도 이유를 모르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일 압권은 일본 갑옷 예시를 반박하겠다고 개긴 고양이인듯


"찢어진 바지처럼 보이지만 사실 찢어진 바지가 아니다. 그렇게 보이게만 만든 평범함 바지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