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둥글둥글하게 생긴건 뭔 머리모양 틀 같은거에 올린다음 준나 내려쳐서 만들던데
그냥 두들겨패서 접합시키는거였어?
접합은 리벳이나 열가해서 두들기지 않았을까... 사실 나도 잘몰라..미안 ㅠㅠ
용접기 없던 시절에는 그냥 달궈서 망치로 두들겨 붙였지..
그렇게도 붙는구나
그것이 용접이니까...
ㄴ(끄덕)
완전 둥글둥글하게 생긴건 뭔 머리모양 틀 같은거에 올린다음 준나 내려쳐서 만들던데
그냥 두들겨패서 접합시키는거였어?
접합은 리벳이나 열가해서 두들기지 않았을까... 사실 나도 잘몰라..미안 ㅠㅠ
용접기 없던 시절에는 그냥 달궈서 망치로 두들겨 붙였지..
그렇게도 붙는구나
그것이 용접이니까...
ㄴ(끄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