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포루투칼제 판금갑 수입해서 남만갑으로 쓴적있고 명나라에서도 트랜지셔널하고 경번갑의 사이쯤되는 갑옷을 사용하긴했었음
동남아 애들이 재현한 갑주 보니까 판금 섞은게 있던데 진짜 인지는 모르겠음
태국 같은 경우엔 나레쑤엔 시절에 판금 갑옷 수입해서 썼었고 일부는 판금갑 받아다 지들 식으로 장식해서 썼다고 카더라
일본에서 포루투칼제 판금갑 수입해서 남만갑으로 쓴적있고 명나라에서도 트랜지셔널하고 경번갑의 사이쯤되는 갑옷을 사용하긴했었음
동남아 애들이 재현한 갑주 보니까 판금 섞은게 있던데 진짜 인지는 모르겠음
태국 같은 경우엔 나레쑤엔 시절에 판금 갑옷 수입해서 썼었고 일부는 판금갑 받아다 지들 식으로 장식해서 썼다고 카더라